도대체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뭔지 진짜로 모르겠어..
근데 요즘은 좀 수그러들긴 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해야 한다, 자식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잖아
그래서 결혼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책으로 남긴 사람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ㅠㅜ
근데 요즘은 좀 수그러들긴 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해야 한다, 자식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잖아
그래서 결혼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책으로 남긴 사람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ㅠㅜ
러셀의 행복의 정복
모르는게 아니라 부정하는 상태같은데 그냥 그대로 살면 되잖아 누가 결혼하라 칼 들이대노..?
ㅋㅋ 걍 이참에 호기심이 생긴거지
알랭드보통 인생학교 섹스
가쓰비
인간은 사랑을 해야한단 말을 제도적 결혼으로 착각한거 아님?
보바리부인
안나 카레니나
러셀 결혼과 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