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에서 남자가 못생기고 여자가 예쁜 경우는 많이 봤어 미녀와 야수, 오페라의 유령, 노틀담 드 파리, 시라노 베르줴라크, 공주의 생일 등이 있고 영화는 안젤리크 등등이 있지 그런데 그 반대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잘생긴 남자랑 못생긴 여자의 로맨스가 읽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