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에서 남자가 못생기고 여자가 예쁜 경우는 많이 봤어 미녀와 야수, 오페라의 유령, 노틀담 드 파리, 시라노 베르줴라크, 공주의 생일 등이 있고 영화는 안젤리크 등등이 있지 그런데 그 반대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잘생긴 남자랑 못생긴 여자의 로맨스가 읽고 싶어
로맨스는 아닌데 추한 할매가 대딸애무에 떡까지 쳐주는 소돔 120일
읽어봤지 근데 그건 로맨스가 아니잖아 ㅋㅋ 그리고 사드 후작은 심리묘사가 별로야 그냥 지 혼자 신나서 독자들 겁주먼서 쾌락 느끼는 것일뿐 박씨전밖에 생각이 안나
소설은 아니고 만화로는 《시무라 아주머니》가 있어.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를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 표절맨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츄라이?
오오 그거 영어로 번역도 엄청 되었던데
겉절이 중에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있을듯
거미여인의 키스라는 책에서 잠깐 등장함 주요 내용은 아닌데
이거 완전 콜린히긴스의 해롤드와모드 아닌가
노멀피플
제인 에어
전쟁과 평화
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