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초딩때 추천도서에 항상 들어갔나 암튼 어른들이 애들 보고 존나 읽어보라고 한 책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대체 무슨 교훈을 얻으라고 읽으라고 한걸까?
iq는 신빙성 있는 지표다? 자기인식과 지능은 별 상관없다?
내 약자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강자의 그릇,우월한 태생이었다...하는 전형적인 수많은 영웅 이야기는 재미야 있으나 딱히 애들한테 노력하거나 공부하라는 교훈을 주는게 아니잖아, 오히려 될놈될 안될안으로 반대의 교훈을 주는거 아닌가?
개 시발...
아니지 자기가 그런인물일 수도 있으니 열심히 해라~ 라는 교훈을 얻을수도 있겠지,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봤네, 내가 내 정확한 가치를 빨리 알아버려서 괜히 평가 절하하고 있네 시발 저능아의 열등감, 찐따의 열등감 이런걸로
자신없으면 iq검사 하지 마라....
얼마나 좆같이 행동했으면 아이큐가 높은데도 바보취급 당했을까
바보 이반에서 두 글자를 바꿔보니~~우와 개 ㅈ 같은 자계소설인거시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