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의 산비탈에서 나비를 잡으려다 굴러떨어져 경사가 가파른 곳에서 불편한 자세로 고정.

작가는 케이블카를 발견했고, 관광객의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나비채를 흔들었다. 이제 그는 살았나?

아아 관광객은 나비채를 흔드는 모습을 휴가 온 관광객의 장난으로 받아들여 깔깔거리며 답인사를 해버렸다.

그는 어떻게 다시 호텔에 오게 되고 지저분한 그의 모습에 호텔 직원이 작가를 질책함. 이 사건 이후 몸이 급격히 안 좋아짐.

얼마 지나지 않아 입원을 하게된 작가. 간호사가 무심코 창문을 열어둔 탓에 감기에 걸려 헐떡이다가 충혈성 기관지염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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