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의 산비탈에서 나비를 잡으려다 굴러떨어져 경사가 가파른 곳에서 불편한 자세로 고정.
작가는 케이블카를 발견했고, 관광객의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나비채를 흔들었다. 이제 그는 살았나?
아아 관광객은 나비채를 흔드는 모습을 휴가 온 관광객의 장난으로 받아들여 깔깔거리며 답인사를 해버렸다.
그는 어떻게 다시 호텔에 오게 되고 지저분한 그의 모습에 호텔 직원이 작가를 질책함. 이 사건 이후 몸이 급격히 안 좋아짐.
얼마 지나지 않아 입원을 하게된 작가. 간호사가 무심코 창문을 열어둔 탓에 감기에 걸려 헐떡이다가 충혈성 기관지염으로 사망.
작가는 케이블카를 발견했고, 관광객의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나비채를 흔들었다. 이제 그는 살았나?
아아 관광객은 나비채를 흔드는 모습을 휴가 온 관광객의 장난으로 받아들여 깔깔거리며 답인사를 해버렸다.
그는 어떻게 다시 호텔에 오게 되고 지저분한 그의 모습에 호텔 직원이 작가를 질책함. 이 사건 이후 몸이 급격히 안 좋아짐.
얼마 지나지 않아 입원을 하게된 작가. 간호사가 무심코 창문을 열어둔 탓에 감기에 걸려 헐떡이다가 충혈성 기관지염으로 사망.
거의 살해당했네 이 세상이 그를 죽였어
충혈성 기관지염이란건 들어본적이 없는데쓰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8471387
9페이지
2문단 마지막 문장 참조. 아마 만성 기관지염을 영어로 직역한 듯?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847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