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죽을 때까지 인터넷에 자기 흔적을 남긴 거고

이제 커뮤니티하는 건 대중적 취미가 되었으니


커뮤니티에서의 기록이 일종의 일기장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나중에 지금 일하는 청년세대가 늙어서 여가를 보낼 때

본인 기록을 찾아보며 쪼개는 그런 문화현상이 반드시 일어날 거 같다.

이것도 패드립까지는 안치는 선에서 커뮤니티 즐긴 사람만 시도할 수 있는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