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으로 사람 이름을 잘 못외우는데 책은 이미지가 없으니까
상황으로 누군지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한데
외국책은 특히 등장인물 여러명 나오고 구성 복잡하거나 오랜만에 등장하는데 묘사 부족해서 정보부족하거나 그러면 누가 누구였지 헷갈려서 머리꼬이는 상황 오기도 하던데
그래서 오히려 기술서는 편하게 읽히는데 소설이 어려울때가 있어
이거 좀 해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