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읽으면 먼 옛날에 바닷가 왕국이 머릿속으로 상상되면서 애너벨리의 여신포스가 더해지고
화자가 애너벨리 죽음을 극복하는게 몸에 동화되고 바닷가 애너벨리 무덤옆에 화자가 몸을 눕히는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모래사장 한가운데에 애너벨리 무덤있고 주인공그 옆에 누웟있는데 좌우밑에서 물살이 움직이는거 상상됨ㄹㅇ
이 시를 읽으면 먼 옛날에 바닷가 왕국이 머릿속으로 상상되면서 애너벨리의 여신포스가 더해지고
화자가 애너벨리 죽음을 극복하는게 몸에 동화되고 바닷가 애너벨리 무덤옆에 화자가 몸을 눕히는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모래사장 한가운데에 애너벨리 무덤있고 주인공그 옆에 누웟있는데 좌우밑에서 물살이 움직이는거 상상됨ㄹㅇ
시는 아닌데 존 키츠가 옆집 아가씨 꼬실때 쓴 편지가 기가 맥혀유. "우리가 나비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여름 사흘을 당신과 함께 보낸다면, 그저 그런 50년을 사는 것보다 더 행복할 것 같아요" 저런 편지 받으면 간 쓸개 다 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