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 책이 몇 개의 문장으로 요약됨
공산당 선언도 "공산주의 하면 다 행복하다 이기"
군중심리도 "군중은 멍청하다 이기"
공정하다는 착각도 "능력주의가 무조건 옳지는 않다 이기" 이렇게 전부 표현 가능함
다만 재미나 그 명제의 깊은 이해, 저자의 개인적 생각, 알기까지의 과정 등 여러가지들이 궁금하니까 요약이 되있어도 책 보는거지 - dc App
익명(211.246)2022-04-30 09:21:00
답글
니 요약글과 내 요약글이 같다고 생각하나? 흐음. 주말이니 즐겁게 넘어감.
익명(210.100)2022-04-30 09:24:00
답글
ㄴ 별다를거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3.101)2022-04-30 11:17:00
답글
ㄹㅇ 별 다를 게 없는데?
익명(goodtoyou002)2022-04-30 12:27:00
답글
ㅈㄴ 별다를 거 없는데?
독보시인(ehrqhtldls)2022-04-30 15:20:00
답글
3줄요약하고 1줄요약차이아님? 말 뜻은 같은 것 같은데 - dc App
앨랠레(haru7788)2022-04-30 15:28:00
답글
니 요약글은 어떤 현상을 설명한거고 211의 요약글은 니가 설명한 현상의 메커니즘을 설명한거지 ㅋㅋ 책 더읽어라 근시안적인 사고에 빠지지 말고 시야를 넓게 가져야지
ㄷㅈㄹ(173.70)2022-04-30 17:15:00
답글
독갤은 뭔가 편차가 심한 게 느껴지네. 난 공산당 선언 본 기억은 있지만 지금 요약할 능력은 없음. '공산주의 하면 다 행복하다' 라는 문장을 보고 요약을 한 거라고 치면 모든 책은 '할'이라는 한 마디로 요약이 가능함. 그 책의 어떤 특징점도 잡아내지 못한 문장이 무슨 요약이라는 거지? 모든 경제체제에 대한 이론들은 그럼 '이거하면 다 행복하다'라는 말로 요약이 되겠네?
익명(210.100)2022-04-30 19:47:00
답글
ㄴ 지금 그 말이 너가 쓴 글을 반박하는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너가 쓴 글이 순수이성비판의 특징점을 잡아냈다고 생각하냐? 걍 마지막 결론부분만 따다가 붙여놓은거잖아. 공산당선언도 결국 공산주의가 좋다는거고 공정하다는 착각도 능력주의 비판하는게 끝임.
익명(183.101)2022-04-30 20:11:00
답글
183.101 내가 널 굳이 상대할 이유는 없는 거 같다. 그냥 자폭하거라. 니 댓글들 한 단어로 요약하면 '멍멍'임.
익명(210.100)2022-04-30 20:16:00
답글
ㄴ 몇살이냐? 말투 존나 틀딱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니까 반박은 못하고 '멍멍'이지랄하노 틀니냄새 나니까 좀 씻고다녀라
익명(183.101)2022-04-30 20:17:00
답글
본인 말투 자체가 어느 몇몇 커뮤니티에서나 내뱉으며 서로 낄낄 댈 수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혐오스러운 말투라는 걸 알까? 너 친구들 많은 데 가서 노는 건 어떨까?
익명(210.100)2022-04-30 20:21:00
답글
순수이성비판은 그 논증의 과정이 중요한 건데 그걸 결론만 요약하는 시점에서 이미 핀트가 맛 간 요약인 거지
ㄹㅇ 별 다를 거 없는 거 맞는데?
익명(goodtoyou002)2022-04-30 21:28:00
답글
니랑 나랑 다르다는 주장이 스스로 병신인증 해주네
익명(211.243)2022-05-01 13:43:00
답글
디씨에서 말투가지고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2.31)2022-05-01 19:56:00
책 정독하는게 그래서 어려운 일인듯. 일종의 지적유희라고 생각하는데 책을 정독하게 되면 유희가 오래 지속되는게 아닐까.
1515(218.48)2022-04-30 09:23:00
답글
유희로 읽는 거라면 인정하겠음.
익명(210.100)2022-04-30 09:26:00
답글
ㄴ?
익명(119.201)2022-05-11 17:43:00
익명(ddfrr4375)2022-04-30 09:53:00
단순 지식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과정이 중요하지. 한마디로 그 지식을 더 확장시키려면 비판적 사고를 하며 저자의 논리적 구조를 따라가야 활용과 응용이 가능해진다. 그곳에서 창의력이 생성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면 넌 그냥 누군가의 허수아비가 되는 거야.
익명(106.102)2022-04-30 10:04:00
답글
글쎄 비판적 리딩이 꼭 원전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건 아닐건데. 그리고 일반인이 순수이성비판을 분석해가면서 읽을 수 있다? 에티가 원전을 보는 게 좋을까 아니면 질 좋은 2차저작물 몇 권을 보는 게 더 좋을까?
익명(210.100)2022-04-30 10:35:00
답글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긋는 자면 남이 씹고 소화해서 쉽게 설명해주는 2차 저작물을 보는 게 좋겠지. 대다수는 머리가 나쁘니까 밑바닥에서 만족하는 게 좋겠다는 너의 의견을 난 동의 못 하겠다. 나도 번역이긴 하지만 원전 읽었고 누구나 책 읽어 나가면 해낼 수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오를 수 없어. 언제나 높은 꿈을 꾸고 나를 바꿔야지. 그게 진리다.
익명(106.102)2022-04-30 10:41:00
답글
글쎄 난 생각이 다르다. 교수 정도 되는 사람이 붙어서 같이 강독하는 거라면 모를까. 전공자도 아닌 사람이 혼자 읽어 봐야 별 도움이 안 될 거라고 본다. 제대로 된 이해도 힘들거고. 뭐 불가능하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효율이든 뭐든 다 따져봤을 때 별 의미가 없다는 말임. 그 원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무턱대고 읽어도 별 소용이 없다는 게 내 생각임.
익명(210.100)2022-04-30 10:56:00
답글
비전공자가 무턱대고 읽으면 안되는 건 맞긴한데, 갑자기 왜 니 주장이 바뀜?? 니 주장은 "3줄요약 되는데 굳이 원서왜봄?"이거잖아 ㅋㅋㅋㅋㅋ 갑자기 비전공자 끌어들여서 논점이탈하노...
익명(183.101)2022-04-30 11:21:00
답글
이 반박은 넘어가도록 할게. 예전부터 갤러들과 대화를 해봤는데 서로 입장차가 커서 결론이 전혀 안 나더라.
익명(106.102)2022-04-30 11:31:00
답글
뭐 너랑 딱히 논쟁한 건 아니고 니 말도 맞음.
익명(210.100)2022-04-30 11:39:00
거기에 대해서 왜 그런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논증하는 책이라서 그럼. 원래 학문이 결론 보단 논증에 중점을 두니까.
dd(sdf665good)2022-04-30 10:23:00
그걸 어떻게 논증했냐 봐야지 ㅅㅂㅋㅋㅋㅋ 논문도 걍 결론부분만 읽지 왜 ㅋㅋㅋㅋㅋ 걍 수학문제 답지보고 푸는거랑 비슷함 니생각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3.101)2022-04-30 11:19:00
답글
수학문제도 걍 답지보고 답만 배껴 적으면되지 수학문제 왜 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본 독갤 질문중에 젤 한심한 질문이노 이건
익명(183.101)2022-04-30 11:22:00
답글
음 그냥 대충 놀다가 갈려고 했는데. 넌 상대성이론 책 보면서 그 수학적 증명구조 다 이해함? 아니 그 바탕이 되는 이론들이라도 다 이해함?
익명(210.100)2022-04-30 11:26:00
답글
ㄴ 상대성이론 논문은 안읽어봤는데 전공과목 논문 찾아읽는 사람은 그거 이해하려고 읽는 사람들 맞아 자기가 논리 구조까지 세세하게 알고싶으면 논문 원전 찾아서 읽는거고 전공이더라도 걍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으로 퉁치는 사람도 있고
익명(59.15)2022-04-30 19:54:00
답글
니가 무슨 맥락으로 댓글 단 건지 모르겠는데 위에 댓글들 다 읽어보면 내 말이 니 말하고 별로 다를 게 없다는 걸 알거임.
익명(210.100)2022-04-30 20:08:00
답글
상대성 이론은 시발 당연히 내가 전공자가 아니니까 세세한거 안보는거고 ㅋㅋㅋㅋㅋ 너는 애초에 "순수이성비판의 내용이 저 3줄뿐인데 뭐하러 굳이 들여다봄?" 이거잖아 씨발 ㅋㅋㅋ 전공자거나 아니면 철학 관심있는 사람은 안에 논증구조를 봐야할거 아니냐.
익명(183.101)2022-04-30 20:08:00
답글
철학책은 우습냐? 니가 세세하게 보면서 제대로 된 이해를 할 거 같아? 다 준비 과정이 필요한거다.
익명(210.100)2022-04-30 20:13:00
답글
도대체 내가 한말 어디에서 철학책을 우습게 말함?? 점점 논리 딸리니까 헛소리하기 시작하는데, 난 철학전공자도 아니고 물리학 전공자도 아님. 따라서 철학 원서도 굳이 안읽어보고 상대성이론도 세세히 안봄. 근데 내 전공은 법학이라 법학 논문이나 판례는 결론만 외우는게 아니라 안에 논증까지 들여다봄 ㅇㅋ? 내가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제대로된 이해를 할 수 있는게 왜나오는지도 의문이고, 못한다 하더라도 문제될게 머임? 난 내 전공분야에서 제대로 공부하고있는데?
익명(183.101)2022-04-30 20:15:00
답글
본문이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 보이나? 이런 단순한 맥락도 못 짚어내면서 왜 '멍멍'대는 걸까. 괜히 법공부해서 엄한 사람 잡지 말고 어서 자기 길 찾아가길 ^^
익명(210.100)2022-04-30 20:18:00
답글
철학 같은 경우엔 교양이기도 하니까 굳이 전공자 아니어도 논증 세세한 부분을 보고싶은경우도 있지 당연한거아님? 수학도 교양이니까 수학전공자 아니더라도 답지보고 답배끼는게 아니라 풀이과정을 보는거 아니겠음? 그런의미에서 수학 비유까지 들어줬는데 이해 못하셨나보네 ㅎㅎ; 니 논리는 애초에 "3줄요약이 끝인데 뭣하러봄?" <- 이거잖아 ㅋㅋㅋㅋ
익명(183.101)2022-04-30 20:21:00
답글
철학은 모든분야의 기초 느낌이라 사회학이나 법학, 심리학 심지어 경영학도들도 칸트 순수이성비판 제대로 읽어보는 경우 많음. "3줄요약이 끝인데 뭐하러 원서봄?" <-이런 개틀딱 꼰대마인드 접어두고 모르면 배우고 겸손해질 생각을 해라. 나이도 많은거같은데 젊은애들한테 무시 안당하려면 생각 굽히고 새로운거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_^
익명(183.101)2022-04-30 20:23:00
답글
니가 정신현상학이나 존재와 무나 존재와 시간이나 논리철학 논고나 에티카나 이런 책들 중에 하나라도 세세하게 문장 하나 하나 꼽아가면서 완독한 책이 단 하나라도 있으면 니 말이 다 맞다고 해주겠음. 상대성 이론 비유를 왜 한지 모르나? 그냥 읽히는 거 같으니까 읽는 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인데.
익명(210.100)2022-04-30 20:28:00
답글
그냥 읽히는 건 니가 충분히 생각도 안하고 읽어서 그런 거고ㅋㅋㅋㅋㅋㅋ 논증 따라가면서 오할만 이해해도 니가 한 그딴 요약 읽는 것보다 낫다
익명(221.155)2022-04-30 20:32:00
답글
법학도 예를들어 판례를 해석하려면 그 뒤에 깔려있는 사상적 배경을 알아야 해석이 가능한데 그냥 주구장창 판례들 읽으면서 그걸로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니 입장에서는 우습지 않을까?
익명(210.100)2022-04-30 20:32:00
답글
판례 보는 사람이 그럼 법전 옆에 두고 참고도 안하겠냐? 칸트 읽는 사람이 칸트가 비판하는 이전 철학도 모르겠냐? 칸트를 읽고 이해가 안 되면 간단하게 철학사라도 먼저 읽어야지 그정도 노력도 안하고 칸트 이해안된다고 원전 보는 게 의미없다 이지랄하네
익명(221.155)2022-04-30 20:36:00
답글
만고의 천재도 아니면서 그정도 노력도 안하고 원전 보고 이해 안 된다고 투정할거면 그냥 보지마라
익명(221.155)2022-04-30 20:39:00
답글
하나 묻고 싶은데 너 제대로 된 철학 사전 하나라도 있음? 그런거 끼고서 단어 하나하나 찾아보고 되새기면서 원전 읽고 있음?
익명(210.100)2022-04-30 20:41:00
답글
괜히 내 수준에 대해서 물으면서 말꼬리 잡으려고 하지 말고 원전 읽으려면 더 열심히 독서하고 읽어라.
익명(221.155)2022-04-30 20:43:00
답글
아니 니가 법전끼고 판례보는 게 당연하다고 하길래. 묻는 건데. 그리고 법전이 뭔지는 알지? 내 댓글을 보면 법전만 있어야 될 게 아닌건데.
익명(210.100)2022-04-30 20:47:00
답글
그니까 더 열심히 독서하고 읽으라고. 판례 보려면 법 용어를 알아야 하는데 그 용어 더 열심히 독서해서 알고 판례 읽으라고. 그정도 노력도 안하면서 원전 읽는 거 쓸모없다 이런 헛소리 말라니까 그러네.
익명(221.155)2022-04-30 20:55:00
답글
됐다. 더이상 말 안함. 니가 천재가 아니고 니가 이전 사상을 몰라서 이해가 못 한 걸 원전 쓸모없다고 말할거면 굳이 읽을 필요도 없다. 철학에 흥미 없는 사람이 칸트 읽을려고 시간 투자해서 다른 책 보는 것도 쉬운 게 아니니까
익명(221.155)2022-04-30 20:58:00
답글
아니 ㅋㅋ 이딴 논리면 이 세상에 이해할 수 있는거 하나도 없음 미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의 역사부터 알아봐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딴 얘기나 하고있네 중2병 세게 걸린것같은데 그냥 책이나 더 읽어라
익명(59.15)2022-05-01 01:23:00
읽지마그럼
익명(61.84)2022-04-30 16:39:00
그야...재밌으니까..
고독붕(nooon8)2022-04-30 17:07:00
요약 잘하네. - dc App
익명(122.35)2022-04-30 18:49:00
그래서 수학 문제 답지 보면 그만이지 왜 풀이 과정 봄?? 이 질문에는 왜 대답 안하고 갑자기 상대성이론 꺼내듬??
익명(221.155)2022-04-30 20:22:00
이 말도 맞고 윗 댓글 애들 말도 맞는 거 같은데 그냥 자신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
익명(59.2)2022-04-30 20:34:00
그걸 어떻게 논증하는지가 중요한거지 니처럼 결론만 딱 내놓는건 누가 못하냐 병신아
익명(182.211)2022-05-01 00:25:00
본문부터 헛소리였는데 댓글 단거 보면 진짜 가관이네 차라리 철학은 결론만 읽는게 가성비가 좋다라는 식의 주장이었으면 이해해줬을텐데 '수학 공식의 유도 과정이나 증명을 왜 알아야함? 공식만 알면 그만 아님?'에서 '어차피 증명 봐도 이해 못할텐데 왜 봄?'으로 진화하네 유도 과정을 알면 공식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는 공식이 안먹힐때 스스로
익명(59.15)2022-05-01 01:41:00
답글
유도해서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음 게다가 연구자라면 유도과정을 비판적으로 보면서 틀린 부분을 수정하고 자신만의 이론을 만들 수도 있음 어차피 증명 봐도 이해 못할건데 왜 보냐는것도 헛소리임 첫번째로 제대로 이해 못해도 의미가 있기 때문임 고등학교 수학에서는 극한에 대한 엄밀한 정의 없이 미분을 가르치는데 그거 모르고 대충 이해해도 미분을 충분히 활용할 수있음
익명(59.15)2022-05-01 01:45:00
답글
둘째로 이런 모호한 이해가 쌓여서 결국에는 이론을 이해하게 됨 초중고 다니면서 쌓은 어렴풋한 지식을 대학교에서 구체화시키며 엄밀한 논의를 하게 됨 상대성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냐고 물어봤지? 물리학 전공자고 그 분야에 관심 있으면 당연히 이해하겠지 얘는 이런 초딩 수준의 질문에도 자답 못하는거보면 무엇하나 제대로 공부해본적 없는것같음 고등학교 수학마저도ㅇㅇ
익명(59.15)2022-05-01 01:51:00
마무리로 댓글에 대한 순위 매겨 줌. 1등 : 1515(218.48) 2등: ㅇㅇ(106.102) 2등은 그래도 뭔가 열정과 순수함이 보여서 좋았다. 나머지 '논증' 어쩌고 한 녀셕들은 철학에 재능따윈 전혀 없으니까 가서 수학문제나 풀기를 바란다.
익명(210.100)2022-05-01 02:25:00
답글
논증 없는 철학은 망상에 불과함 니가 한 망상을 제발 철학이라고 착각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ㅇㅇ
익명(59.15)2022-05-01 16:23:00
답글
이새끼 ㄹㅇ 지가 무슨 존나 높은경지에 있고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논리로 다 바를수있다는 착각속에 사네 ㅋㅋㅋㅋㅋ 걍 개병신 틀딱새끼인거 티 존나 나는데
익명(183.101)2022-05-01 22:26:00
답글
하..니가 제일 병신이야
익명(175.212)2022-05-01 23:26:00
가장 자연스러운 건 최근 책 읽다가 언급된 거 궁금해서 읽어보고 거기서 또 언급된 거 궁금해서 읽어보고 하면서 칸트까지 타고 가는 거인듯 다른 케이스는 걍 유명하니까 읽어보는거 아닌가 궁금하거나 허세부리고싶거나
익명(218.51)2022-05-01 04:49:00
이게 철스퍼거인가 뭔가 그거냐 ? - dc App
익명(223.38)2022-05-01 09:22:00
와 독갤에도 이런 생각없는 글이 념글가는 구나 독갤은 쫌 다를줄알앗는데
익명(220.79)2022-05-01 10:55:00
요점은 그거지만 그것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왜 그러한 요점이 나왔고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알 수 없지
그런 식의 이해가 옳다면 철학책 뿐만 아니라 무슨 서적이든 읽어볼 필요가 없고 그게 말하려는 것만 대충 추리면되는거임
독서라는 행위의 의의를 완전히 부정하는 발언인데 이런걸 개념글에 올리는 독서갤도 참 대단하다 싶으요 ㅋㅋㅋ
ㅁㄴㅇㄹ(aaaaa00000aaaaa)2022-05-01 11:30:00
답글
이런 생각에 동조할거면 공부는 왜 하세요 님들
걍 남이 써갈긴 요약글 뻘글 보고
"아 난 세상에 대해 다 깨달았다"고 생각하면서 부랄이나 긁고 까까나 드세요 제발 ㅋㅋ
ㅁㄴㅇㄹ(aaaaa00000aaaaa)2022-05-01 11:31:00
딸딸이보다 연애섹스가 기분좋은 이유지
익명(125.180)2022-05-03 09:47:00
좆무위키가 딱이네
익명(1.239)2022-05-05 22:31:00
죽어라
익명(119.201)2022-05-11 17:44:00
순수이성비판의 진면모는 결론에 있지 않고, 그걸 증명하는 과정에 있음. 자아의 통시적 동일성, 시간과 공간이라는 순수 직관의 형식에 대한 고찰, 우리가 경험적 대상을 인식할 때 필요한 선험적 조건들이 무엇인지, 그 과정에서 밝혀지는 인간 인식의 과정들. 이런 것들이 주옥같고 정신 철학 내지는 심리 철학의 상당히 많은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책임. 철학적 훈련에도 굉장히 좋은 책이고
사실 대부분 책이 몇 개의 문장으로 요약됨 공산당 선언도 "공산주의 하면 다 행복하다 이기" 군중심리도 "군중은 멍청하다 이기" 공정하다는 착각도 "능력주의가 무조건 옳지는 않다 이기" 이렇게 전부 표현 가능함 다만 재미나 그 명제의 깊은 이해, 저자의 개인적 생각, 알기까지의 과정 등 여러가지들이 궁금하니까 요약이 되있어도 책 보는거지 - dc App
니 요약글과 내 요약글이 같다고 생각하나? 흐음. 주말이니 즐겁게 넘어감.
ㄴ 별다를거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별 다를 게 없는데?
ㅈㄴ 별다를 거 없는데?
3줄요약하고 1줄요약차이아님? 말 뜻은 같은 것 같은데 - dc App
니 요약글은 어떤 현상을 설명한거고 211의 요약글은 니가 설명한 현상의 메커니즘을 설명한거지 ㅋㅋ 책 더읽어라 근시안적인 사고에 빠지지 말고 시야를 넓게 가져야지
독갤은 뭔가 편차가 심한 게 느껴지네. 난 공산당 선언 본 기억은 있지만 지금 요약할 능력은 없음. '공산주의 하면 다 행복하다' 라는 문장을 보고 요약을 한 거라고 치면 모든 책은 '할'이라는 한 마디로 요약이 가능함. 그 책의 어떤 특징점도 잡아내지 못한 문장이 무슨 요약이라는 거지? 모든 경제체제에 대한 이론들은 그럼 '이거하면 다 행복하다'라는 말로 요약이 되겠네?
ㄴ 지금 그 말이 너가 쓴 글을 반박하는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너가 쓴 글이 순수이성비판의 특징점을 잡아냈다고 생각하냐? 걍 마지막 결론부분만 따다가 붙여놓은거잖아. 공산당선언도 결국 공산주의가 좋다는거고 공정하다는 착각도 능력주의 비판하는게 끝임.
183.101 내가 널 굳이 상대할 이유는 없는 거 같다. 그냥 자폭하거라. 니 댓글들 한 단어로 요약하면 '멍멍'임.
ㄴ 몇살이냐? 말투 존나 틀딱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니까 반박은 못하고 '멍멍'이지랄하노 틀니냄새 나니까 좀 씻고다녀라
본인 말투 자체가 어느 몇몇 커뮤니티에서나 내뱉으며 서로 낄낄 댈 수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혐오스러운 말투라는 걸 알까? 너 친구들 많은 데 가서 노는 건 어떨까?
순수이성비판은 그 논증의 과정이 중요한 건데 그걸 결론만 요약하는 시점에서 이미 핀트가 맛 간 요약인 거지 ㄹㅇ 별 다를 거 없는 거 맞는데?
니랑 나랑 다르다는 주장이 스스로 병신인증 해주네
디씨에서 말투가지고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정독하는게 그래서 어려운 일인듯. 일종의 지적유희라고 생각하는데 책을 정독하게 되면 유희가 오래 지속되는게 아닐까.
유희로 읽는 거라면 인정하겠음.
ㄴ?
단순 지식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과정이 중요하지. 한마디로 그 지식을 더 확장시키려면 비판적 사고를 하며 저자의 논리적 구조를 따라가야 활용과 응용이 가능해진다. 그곳에서 창의력이 생성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면 넌 그냥 누군가의 허수아비가 되는 거야.
글쎄 비판적 리딩이 꼭 원전을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건 아닐건데. 그리고 일반인이 순수이성비판을 분석해가면서 읽을 수 있다? 에티가 원전을 보는 게 좋을까 아니면 질 좋은 2차저작물 몇 권을 보는 게 더 좋을까?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긋는 자면 남이 씹고 소화해서 쉽게 설명해주는 2차 저작물을 보는 게 좋겠지. 대다수는 머리가 나쁘니까 밑바닥에서 만족하는 게 좋겠다는 너의 의견을 난 동의 못 하겠다. 나도 번역이긴 하지만 원전 읽었고 누구나 책 읽어 나가면 해낼 수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오를 수 없어. 언제나 높은 꿈을 꾸고 나를 바꿔야지. 그게 진리다.
글쎄 난 생각이 다르다. 교수 정도 되는 사람이 붙어서 같이 강독하는 거라면 모를까. 전공자도 아닌 사람이 혼자 읽어 봐야 별 도움이 안 될 거라고 본다. 제대로 된 이해도 힘들거고. 뭐 불가능하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효율이든 뭐든 다 따져봤을 때 별 의미가 없다는 말임. 그 원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무턱대고 읽어도 별 소용이 없다는 게 내 생각임.
비전공자가 무턱대고 읽으면 안되는 건 맞긴한데, 갑자기 왜 니 주장이 바뀜?? 니 주장은 "3줄요약 되는데 굳이 원서왜봄?"이거잖아 ㅋㅋㅋㅋㅋ 갑자기 비전공자 끌어들여서 논점이탈하노...
이 반박은 넘어가도록 할게. 예전부터 갤러들과 대화를 해봤는데 서로 입장차가 커서 결론이 전혀 안 나더라.
뭐 너랑 딱히 논쟁한 건 아니고 니 말도 맞음.
거기에 대해서 왜 그런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논증하는 책이라서 그럼. 원래 학문이 결론 보단 논증에 중점을 두니까.
그걸 어떻게 논증했냐 봐야지 ㅅㅂㅋㅋㅋㅋ 논문도 걍 결론부분만 읽지 왜 ㅋㅋㅋㅋㅋ 걍 수학문제 답지보고 푸는거랑 비슷함 니생각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문제도 걍 답지보고 답만 배껴 적으면되지 수학문제 왜 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본 독갤 질문중에 젤 한심한 질문이노 이건
음 그냥 대충 놀다가 갈려고 했는데. 넌 상대성이론 책 보면서 그 수학적 증명구조 다 이해함? 아니 그 바탕이 되는 이론들이라도 다 이해함?
ㄴ 상대성이론 논문은 안읽어봤는데 전공과목 논문 찾아읽는 사람은 그거 이해하려고 읽는 사람들 맞아 자기가 논리 구조까지 세세하게 알고싶으면 논문 원전 찾아서 읽는거고 전공이더라도 걍 교과서에 나오는 수준으로 퉁치는 사람도 있고
니가 무슨 맥락으로 댓글 단 건지 모르겠는데 위에 댓글들 다 읽어보면 내 말이 니 말하고 별로 다를 게 없다는 걸 알거임.
상대성 이론은 시발 당연히 내가 전공자가 아니니까 세세한거 안보는거고 ㅋㅋㅋㅋㅋ 너는 애초에 "순수이성비판의 내용이 저 3줄뿐인데 뭐하러 굳이 들여다봄?" 이거잖아 씨발 ㅋㅋㅋ 전공자거나 아니면 철학 관심있는 사람은 안에 논증구조를 봐야할거 아니냐.
철학책은 우습냐? 니가 세세하게 보면서 제대로 된 이해를 할 거 같아? 다 준비 과정이 필요한거다.
도대체 내가 한말 어디에서 철학책을 우습게 말함?? 점점 논리 딸리니까 헛소리하기 시작하는데, 난 철학전공자도 아니고 물리학 전공자도 아님. 따라서 철학 원서도 굳이 안읽어보고 상대성이론도 세세히 안봄. 근데 내 전공은 법학이라 법학 논문이나 판례는 결론만 외우는게 아니라 안에 논증까지 들여다봄 ㅇㅋ? 내가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제대로된 이해를 할 수 있는게 왜나오는지도 의문이고, 못한다 하더라도 문제될게 머임? 난 내 전공분야에서 제대로 공부하고있는데?
본문이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 보이나? 이런 단순한 맥락도 못 짚어내면서 왜 '멍멍'대는 걸까. 괜히 법공부해서 엄한 사람 잡지 말고 어서 자기 길 찾아가길 ^^
철학 같은 경우엔 교양이기도 하니까 굳이 전공자 아니어도 논증 세세한 부분을 보고싶은경우도 있지 당연한거아님? 수학도 교양이니까 수학전공자 아니더라도 답지보고 답배끼는게 아니라 풀이과정을 보는거 아니겠음? 그런의미에서 수학 비유까지 들어줬는데 이해 못하셨나보네 ㅎㅎ; 니 논리는 애초에 "3줄요약이 끝인데 뭣하러봄?" <- 이거잖아 ㅋㅋㅋㅋ
철학은 모든분야의 기초 느낌이라 사회학이나 법학, 심리학 심지어 경영학도들도 칸트 순수이성비판 제대로 읽어보는 경우 많음. "3줄요약이 끝인데 뭐하러 원서봄?" <-이런 개틀딱 꼰대마인드 접어두고 모르면 배우고 겸손해질 생각을 해라. 나이도 많은거같은데 젊은애들한테 무시 안당하려면 생각 굽히고 새로운거 받아들일줄도 알아야지 ^_^
니가 정신현상학이나 존재와 무나 존재와 시간이나 논리철학 논고나 에티카나 이런 책들 중에 하나라도 세세하게 문장 하나 하나 꼽아가면서 완독한 책이 단 하나라도 있으면 니 말이 다 맞다고 해주겠음. 상대성 이론 비유를 왜 한지 모르나? 그냥 읽히는 거 같으니까 읽는 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인데.
그냥 읽히는 건 니가 충분히 생각도 안하고 읽어서 그런 거고ㅋㅋㅋㅋㅋㅋ 논증 따라가면서 오할만 이해해도 니가 한 그딴 요약 읽는 것보다 낫다
법학도 예를들어 판례를 해석하려면 그 뒤에 깔려있는 사상적 배경을 알아야 해석이 가능한데 그냥 주구장창 판례들 읽으면서 그걸로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니 입장에서는 우습지 않을까?
판례 보는 사람이 그럼 법전 옆에 두고 참고도 안하겠냐? 칸트 읽는 사람이 칸트가 비판하는 이전 철학도 모르겠냐? 칸트를 읽고 이해가 안 되면 간단하게 철학사라도 먼저 읽어야지 그정도 노력도 안하고 칸트 이해안된다고 원전 보는 게 의미없다 이지랄하네
만고의 천재도 아니면서 그정도 노력도 안하고 원전 보고 이해 안 된다고 투정할거면 그냥 보지마라
하나 묻고 싶은데 너 제대로 된 철학 사전 하나라도 있음? 그런거 끼고서 단어 하나하나 찾아보고 되새기면서 원전 읽고 있음?
괜히 내 수준에 대해서 물으면서 말꼬리 잡으려고 하지 말고 원전 읽으려면 더 열심히 독서하고 읽어라.
아니 니가 법전끼고 판례보는 게 당연하다고 하길래. 묻는 건데. 그리고 법전이 뭔지는 알지? 내 댓글을 보면 법전만 있어야 될 게 아닌건데.
그니까 더 열심히 독서하고 읽으라고. 판례 보려면 법 용어를 알아야 하는데 그 용어 더 열심히 독서해서 알고 판례 읽으라고. 그정도 노력도 안하면서 원전 읽는 거 쓸모없다 이런 헛소리 말라니까 그러네.
됐다. 더이상 말 안함. 니가 천재가 아니고 니가 이전 사상을 몰라서 이해가 못 한 걸 원전 쓸모없다고 말할거면 굳이 읽을 필요도 없다. 철학에 흥미 없는 사람이 칸트 읽을려고 시간 투자해서 다른 책 보는 것도 쉬운 게 아니니까
아니 ㅋㅋ 이딴 논리면 이 세상에 이해할 수 있는거 하나도 없음 미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의 역사부터 알아봐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딴 얘기나 하고있네 중2병 세게 걸린것같은데 그냥 책이나 더 읽어라
읽지마그럼
그야...재밌으니까..
요약 잘하네. - dc App
그래서 수학 문제 답지 보면 그만이지 왜 풀이 과정 봄?? 이 질문에는 왜 대답 안하고 갑자기 상대성이론 꺼내듬??
이 말도 맞고 윗 댓글 애들 말도 맞는 거 같은데 그냥 자신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
그걸 어떻게 논증하는지가 중요한거지 니처럼 결론만 딱 내놓는건 누가 못하냐 병신아
본문부터 헛소리였는데 댓글 단거 보면 진짜 가관이네 차라리 철학은 결론만 읽는게 가성비가 좋다라는 식의 주장이었으면 이해해줬을텐데 '수학 공식의 유도 과정이나 증명을 왜 알아야함? 공식만 알면 그만 아님?'에서 '어차피 증명 봐도 이해 못할텐데 왜 봄?'으로 진화하네 유도 과정을 알면 공식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는 공식이 안먹힐때 스스로
유도해서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음 게다가 연구자라면 유도과정을 비판적으로 보면서 틀린 부분을 수정하고 자신만의 이론을 만들 수도 있음 어차피 증명 봐도 이해 못할건데 왜 보냐는것도 헛소리임 첫번째로 제대로 이해 못해도 의미가 있기 때문임 고등학교 수학에서는 극한에 대한 엄밀한 정의 없이 미분을 가르치는데 그거 모르고 대충 이해해도 미분을 충분히 활용할 수있음
둘째로 이런 모호한 이해가 쌓여서 결국에는 이론을 이해하게 됨 초중고 다니면서 쌓은 어렴풋한 지식을 대학교에서 구체화시키며 엄밀한 논의를 하게 됨 상대성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냐고 물어봤지? 물리학 전공자고 그 분야에 관심 있으면 당연히 이해하겠지 얘는 이런 초딩 수준의 질문에도 자답 못하는거보면 무엇하나 제대로 공부해본적 없는것같음 고등학교 수학마저도ㅇㅇ
마무리로 댓글에 대한 순위 매겨 줌. 1등 : 1515(218.48) 2등: ㅇㅇ(106.102) 2등은 그래도 뭔가 열정과 순수함이 보여서 좋았다. 나머지 '논증' 어쩌고 한 녀셕들은 철학에 재능따윈 전혀 없으니까 가서 수학문제나 풀기를 바란다.
논증 없는 철학은 망상에 불과함 니가 한 망상을 제발 철학이라고 착각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ㅇㅇ
이새끼 ㄹㅇ 지가 무슨 존나 높은경지에 있고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논리로 다 바를수있다는 착각속에 사네 ㅋㅋㅋㅋㅋ 걍 개병신 틀딱새끼인거 티 존나 나는데
하..니가 제일 병신이야
가장 자연스러운 건 최근 책 읽다가 언급된 거 궁금해서 읽어보고 거기서 또 언급된 거 궁금해서 읽어보고 하면서 칸트까지 타고 가는 거인듯 다른 케이스는 걍 유명하니까 읽어보는거 아닌가 궁금하거나 허세부리고싶거나
이게 철스퍼거인가 뭔가 그거냐 ? - dc App
와 독갤에도 이런 생각없는 글이 념글가는 구나 독갤은 쫌 다를줄알앗는데
요점은 그거지만 그것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왜 그러한 요점이 나왔고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알 수 없지 그런 식의 이해가 옳다면 철학책 뿐만 아니라 무슨 서적이든 읽어볼 필요가 없고 그게 말하려는 것만 대충 추리면되는거임 독서라는 행위의 의의를 완전히 부정하는 발언인데 이런걸 개념글에 올리는 독서갤도 참 대단하다 싶으요 ㅋㅋㅋ
이런 생각에 동조할거면 공부는 왜 하세요 님들 걍 남이 써갈긴 요약글 뻘글 보고 "아 난 세상에 대해 다 깨달았다"고 생각하면서 부랄이나 긁고 까까나 드세요 제발 ㅋㅋ
딸딸이보다 연애섹스가 기분좋은 이유지
좆무위키가 딱이네
죽어라
순수이성비판의 진면모는 결론에 있지 않고, 그걸 증명하는 과정에 있음. 자아의 통시적 동일성, 시간과 공간이라는 순수 직관의 형식에 대한 고찰, 우리가 경험적 대상을 인식할 때 필요한 선험적 조건들이 무엇인지, 그 과정에서 밝혀지는 인간 인식의 과정들. 이런 것들이 주옥같고 정신 철학 내지는 심리 철학의 상당히 많은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책임. 철학적 훈련에도 굉장히 좋은 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