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번역으로 욕먹네
[일반] 나심탈레브 책중에서 번역상태 괜찮은 책 추천좀
보글보글라면왕..(meiscom)
2022-04-30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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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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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탈레브 책이 원래 중구난방으로 논리를 풀어내서 더 그런 점도 있다고 본다. 읽다보면 갑자기 왜? 이 내용이 나오는데란 생각이 들지만 그게 나심 탈레브가 글쓰는 스타일. 나는 내용 이해하는데 문제 없었다.
블랙스완은 어떰?
행운에 속지마라
블랙스완은 어떰?
답정너 할 거면 걍 꼴리는 거 읽으셈ㅇㅇ
힝구 답정너아닌데 내용 똑같은 책인지 궁금함
켄피셔책은 돌림노래하는 느낌이 있어서 나심책도 비슷한가 궁금해서
1권만 읽으면 다른 거 안 읽어도 되는 부류긴 한데 탈레브 글쓰는 방식부터가 온갖 신변잡기 다 집어넣는 스타일이라 크게 중요한 건 아님
모든 의사결정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불확실성에 대해 다루는 책으론 필 로젠츠바이크의 헤일로 이펙트랑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도 괜찮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60910
탈레브는 인세르토 시리즈라고 불리는 총 5권의 책을 썼다.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와 행운에 속지마라는 문장이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블랙 스완과 안티프래질은 내용의 난해함과 독특한 문단 구성 때문에 읽을 때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안티프래질은 인세르토 트릴로지의 정수를 담은 작품으로 이전 두 저서는 보조 도서에 불과하다고 저자 스스로 공언했다. 저자의 반골 기질과 관계가 있는지는 분명치 않으나 사상과 행적이 너무 모순적인 스토아학파의 세네카를 유난히 칭송한다.
ㄱㅅㄱㅅ 행운에 속지마라만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