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종언
'가족자유주의'라는 명목으로, 국가가 나서서 지원해야할 복지를 가족에게 책임전가 해왔음을 폭로하는 연구서.
더불어, 가족 간의 유대가 전과 같지 않고 저출산, 비혼 등 '가족의 붕괴'가 도래한 현대사회에선 더이상 전과 같은 가족자유주의가 가능하지 못할 것임을 역설함.
논문 형식으로 쓰여 다소 딱딱할 수도 있으나 내용 자체는 흥미로웠음.
2022 젊은작가상
2019 제20회 젊은평론가상
퀄리티 생각보다 괜찮았음. 특히 복도훈의 <유머로서의 비평>. 현재의 pc 담론을 비판적인 시각에서 분석한 비평이 재밌었음.
분례기
'과거의 대히트작, 창작과비평이 푸쉬한 첫번째 작품!'
이래서 기대하고 읽어봤으나 재미는 별로 없는 걸로...
- dc official App
오 3연속 4월결산이네 ㄷㄷ
메모... 국문학 박사... - dc App
국문학 펀치! 국문학 펀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