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도 그냥 논리적으로 투명하지 않고 군데군데 그 엉성한, 석연치 않은, 알수 없는 비약이 군데군데 있는데 그걸 미개 고대인들을 위한 정신 고고학으로다가 그럴수 있다며 양해하면서 읽어야 하니 수월하지 않음 .. 러셀 에세이나 러셀이 쓰지 않은 다른 <서양철학사> 류나 노자, 장자, 맹자, 묵자, 한비자같은 제자 백가 책 읽거나, 아님 불교도 철학으로서의 면모가 강하니까 법륜 스님이 쓴 금강경이나 '인간 붓다'나 와타나베 쇼코의 불타 석가모니나 카렌 암스트롱의 붓다 평전이나 마쓰타니 후미오가 쓴 현암사에서 나온 불교책들 읽어보셈
알베르 카뮈
깨는 얼굴 생긴거 원툴아님? - dc App
철학도 꽤 좋음...
그냥 서양 고대 철학부터 쭈욱 달려요. 그런 책들 많음.
위험한 철학책, 5분 뚝딱 철학,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개인적으로 3번을 가장 추천함
ㅇㅋ - dc App
그 사람의 주장이 납득 잘되면 쉬운 철학자고 납득 안되면 어려운 철학자지 뭐
맞노 - dc App
마즘 플라톤 정말 만만함. 호구임 - dc App
머부터 읽어야하냐 - dc App
플라톤 쓰려고 왔더니 이미.. - dc App
플라톤도 그냥 논리적으로 투명하지 않고 군데군데 그 엉성한, 석연치 않은, 알수 없는 비약이 군데군데 있는데 그걸 미개 고대인들을 위한 정신 고고학으로다가 그럴수 있다며 양해하면서 읽어야 하니 수월하지 않음 .. 러셀 에세이나 러셀이 쓰지 않은 다른 <서양철학사> 류나 노자, 장자, 맹자, 묵자, 한비자같은 제자 백가 책 읽거나, 아님 불교도 철학으로서의 면모가 강하니까 법륜 스님이 쓴 금강경이나 '인간 붓다'나 와타나베 쇼코의 불타 석가모니나 카렌 암스트롱의 붓다 평전이나 마쓰타니 후미오가 쓴 현암사에서 나온 불교책들 읽어보셈
ㅇ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