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김영하 장편소설 입문해볼려고하는데 추천좀
익명(222.104)
2018-07-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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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다 읽을 계획이라면 당연히 등단작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부터. 전통적인 서사를 읽고 싶다면 <검은 꽃>. 최근 들어 추구하고 있는 메타소설 경향을 맛보고 싶다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재기발랄함을 원한다면 단편집 <오빠가 돌아왔다>. 막상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다면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에서 본인이 읽어주는 <그림자를 판 사나이>를 들어보길.
검은꽃
아랑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