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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골든 위크의 추억

합비 소요진! 장료 기마상!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삼국지의 전투는 합비 전투(215) 입니다. 정말이지 조조, 손권 양군이 멋있어요!

명언 '맹덕에게는 장료가 있지만, 내게는 감녕이 있다!'(손권)라거나, '저 자줏빛 터럭에 다리 짧은 놈이 누구냐?'(조조가 손권을 가리키며 한 말)라거나.

자타공인 누구나 인정하는 다리 짧은 손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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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오의 최대 목표였지만, 결국 함락시키지 못한 곳이죠. 장료가 대활약했기에 기억납니다!

일본인 : 어느 쪽도 위기인 상태에서 싸웠습니다. 장료는 미처 도망치지 못한 부하를 구해냈고, 손권은 아슬아슬한 장소에서 다리를 뛰어넘었으며, 능통도 분투하여 목숨을 건졌습니다!
(이 분이 오를 좋아하시는 듯)

나 : 그렇죠. 특히 능통의 활약이 대단했던 것과, 감녕이 단 100기로 조조군 본진을 농락했던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중국의 1800년 전 떡밥으로 한중일 삼국이 하나될 수 있는 킹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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