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보니까
예전에 읽은 그림이 살짝 들어간 판본이랑 민음사였나? 거기서 나온 판본이랑 거의 다른 작품 수준으로 문체와 분위기가 달랐던 기억이 난다.
너님들이 읽은 외국책 번역본 중에 번역 차이가 심하게 나는 판본들은 뭐뭐 있음?
밑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보니까
예전에 읽은 그림이 살짝 들어간 판본이랑 민음사였나? 거기서 나온 판본이랑 거의 다른 작품 수준으로 문체와 분위기가 달랐던 기억이 난다.
너님들이 읽은 외국책 번역본 중에 번역 차이가 심하게 나는 판본들은 뭐뭐 있음?
그냥 번역 꾸준히 많이 된 작품은 다 그런 듯. 그래도 굳이 하나 꼽는다면 번역도 많이 됐고 그 차이도 어마어마한 셰익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