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설도 잘 쓰지만 에세이도 참 잘 쓴다고 생각했음.
어려운 내용을 명쾌하게 풀어내는 재주가 있는 것 같음.
밑에 갤러가 언급한 <세 사람의 일본작가>를 포함해, 문학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아둔 에세이집? 평론집?임.
갠적으로 최인훈은 <광장>만 유독 많이 읽히고 다른 작품은 상대적으로 찬밥이라 슬픈데,
<문학과 이데올로기> 같은 책이 독갤에서 자주 읽혔으면 좋겠다.
여기 맛보기로 가져왔으니 궁금하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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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유토피아의 꿈>은 대놓고 원고료 벌려고 기고한 글들이라 좀 그런
최인훈 산문집이 전집에 3권 있는데 나는 그 3권 다 좋게 읽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