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때는 여가로 다가오기도, 어쩔 때는 자기개발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요.대부분 취미가 그렇지만 독서가 특히 심리적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딱 정하기가 애매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운동도 여가이자 자기개발 사실 대부분의 취미가 여가이자 자기개발임.
운동 같은 경우는 확실한 심리적 보상이 있어서 여가로 접근하기가 쉽더라구요
독서는 제가 아직 지식이 얕아서 그런지 알쏭달쏭할 때가 있습니다... 겁도 나구요. 친해지기가 쉽지 않네요
독서는 살인이다
ㅋㅋㅋ
ㄹㅇ
여가임 근데 가끔씩 머리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