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나도 읽을 때 좀 구렸음. 작가가 주인공이랑 동일시하는 듯하는 거까지는 그렇다쳐도 어떤 먹물 먹은 방어막을 세상과 자기 사이에 두고 거들먹거리는 느낌이 있었음. 사자 없는 동산에서 여우가 포효하는 듯한 자신감 같은 느낌?
젊예초 읽으셈
갠적으로 나도 읽을 때 좀 구렸음. 작가가 주인공이랑 동일시하는 듯하는 거까지는 그렇다쳐도 어떤 먹물 먹은 방어막을 세상과 자기 사이에 두고 거들먹거리는 느낌이 있었음. 사자 없는 동산에서 여우가 포효하는 듯한 자신감 같은 느낌?
젊예초 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