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적인 느낌이지만분위기가 좀 그런 느낌?가볍게 독서하는 사람 거의 없고존나 딥하게 들어가는게 대부분인듯며칠전 츄라이 츄라이 하던 나보코프도오늘 도서관에서 보니까 그런 계열 아니면 안읽을 책인거같음
난 이관데..
ㄹㅇ존나어려운거 읽어
문창 가지마 시발
넹ㅋㅋ
그 책은 그렇다기보다 그냥 나비단이 많아서 그런 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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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은 읽지
영화과 애들보다 누갤애들이 더 딥하게 '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 dc App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이게맞지 영화과가보면 ㄹㅇ충격받음
영화보기 교양수업 들은적있는데 ㄹㅇ미친놈들인줄 알았음 인물들 입는 옷, 행동, 말투, 햇빛방향 하나하나 다 분석하고 의미찾음 미친ㅅㅂ
실제로 의미없게 찍은 쇼트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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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라도 타면 양반이고 걸어서 국토대장정은 사건사고도 많던데 왜 하는건가 싶음. 극한의 인내력 테스트 할거면 차라리 지역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겠다
이관데 생기부에는 철학 관련 세특만 주구장창 적혀 있음
철학과 가라 이기
물리학과 가서 철학 복전할 거임
공대인데 취미가 문학 평론, 시 쓰기임. 시로 입선도 해보고. 그래서 요즘 작품 읽고 논문 보고 평론책 열심히 보고 있음
문득 뒤돌아 보니 애니 하나 본 게 이정도까지 갔다..
애니가 이렇게 위험하노;;
문스독은 굉장히 위험한 애니였노...
아냐 나보코프는 전공 상관없이 읽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