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를 거쳐 대학 그리고 취업 준비까지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공부를 했다.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직장을 위해.
그러나 그 이후에는 남들과 똑같이 살다가 우연한 기회 혹은 스스로 느낀 잘못됬다는 생각에 그들은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였다.
그 중심에는 책(독서) 그리고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었다.
가벼운 책 부터 고전 소설 철학 그리고 각종 전문지식을 요하는 것까지..
이 다큐를 보면서 독서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다.
독서를 통해 정보 습득 그리고 독서 모임을 통해 여러 의견을 듣고 여러가지의 관점을 공유 하는것이 얼마나 좋은건지를 새삼 다시 보게 되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쯤 꼭 볼만한 다큐라 생각 합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공부를 했다.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직장을 위해.
그러나 그 이후에는 남들과 똑같이 살다가 우연한 기회 혹은 스스로 느낀 잘못됬다는 생각에 그들은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였다.
그 중심에는 책(독서) 그리고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었다.
가벼운 책 부터 고전 소설 철학 그리고 각종 전문지식을 요하는 것까지..
이 다큐를 보면서 독서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다.
독서를 통해 정보 습득 그리고 독서 모임을 통해 여러 의견을 듣고 여러가지의 관점을 공유 하는것이 얼마나 좋은건지를 새삼 다시 보게 되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쯤 꼭 볼만한 다큐라 생각 합니다.
토론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공유 하는것이 참 좋은 공부죠. 꼭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꼭 공부만은 아니니까요.
고맙다 함 찾아볼게.
난 오히려 학교 졸업하고 나니까 그동안 공부만 하느라 보고싶은 걸 못 보고 산 게 한이 돼서 공부와 완전 관련없는 것만 보게 되더라. 판무에 만화에 기타등등;;
근데 존나 쓸데없는 잡스러운 것만 보다보니 남들이 다 인정하는 고급스러운 것만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ㄴ 장르가 중요한것이 아님. 본인이 하고 싶거나 궁금해 왔던것을 탐독하는것도 일종의 공부라 봄.
댓글 나는 안보이는데 컴터로 들어가서 지우겠음.
ㄴ고마워 ㅠㅠ
야한 카미-망가는 좋은 딸감이다. 모두 활용하자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한 적은 없어요. 다만 생존을 위해 끝없이 하고 있을 뿐... 그래서 책음 마음 편히 읽으려 하고 있죠. 어차피 공부는 끝없이 하고 있으니까요.
콩쿠키// 그쪽은 문외한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조있게 유머러스 하시네요 gksrud// 좋은 방편이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