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를 거쳐 대학 그리고 취업 준비까지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공부를 했다.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직장을 위해.
그러나 그 이후에는 남들과 똑같이 살다가 우연한 기회 혹은 스스로 느낀 잘못됬다는 생각에 그들은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였다.

그 중심에는 책(독서) 그리고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었다.

가벼운 책 부터 고전 소설 철학 그리고 각종 전문지식을 요하는 것까지..

이 다큐를 보면서 독서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다.

독서를 통해 정보 습득 그리고 독서 모임을 통해 여러 의견을 듣고 여러가지의 관점을 공유 하는것이 얼마나 좋은건지를 새삼 다시 보게 되었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쯤 꼭 볼만한 다큐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