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강의실에서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읽고 있으니까 옆에서 나이 몇살 더 먹은 동기형이 말 걸어주더라 다만 먼저 말 걸어줄 정도면 상당히 인싸란 소리니까 좀 각오해야 됨... 그 형이 과방 데려가고 고학번 형들이랑 식사시키고 그래서 좀 피곤했음... 근데 고학번 형들도 책 좋아하고 영화 좋아하는 힙스터들이었는데 독갤 누갤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여 - dc official App
특정완료
아
오 1년 뒤에 피네간 원서 들고가서 시도해봄
난 중력과 무지개 읽는 후배를 기다렸으나 그런 후배는 영영 오지 않았다고 한다...
중력의 무지개 ㅇㅇ
번역본도 읽기 힘든데 원서 어떻게 읽음 ㄷㄷ
별마당에서 심심해서 게임잡지 보고 잇었는데 여자가 번호 따가더라...물론 10살 차이여서 그냥 씹음...그냥 그건 인싸 문제임 그냥
후... 여자가 번호 따는 건 아예 다른 문제거든요...? 킹받네...
근데 연하/연상?
연상
누나층에게 인기 있는 연하남 독붕 ㄷㄷ
피씨방에서 바텀 스웨인 일겜하는데 고딩남 2 고딩녀1 잇었는데 고딩녀가 좀 빤히 쳐다보다 가더라.그냥 ㅈ같음
아직도 참 다행이라 생각함 ㅋㅋㅋㅋ
히오스를 하고있었어야지
쳐다보려다가도 모니터 보고 화들짝 놀라서 도망갈 듯
연상연하한테 모두 인기있는 알파메일 독붕이
팩트)히오스 하고 있었으면 바로 키갈이었다
시공드립 참신하지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