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변색이 진짜 멋이야
이게 ㄹㅇ임
뭐 묻는 건 극혐인데 세월 지나서 살짝 누런게 말라붙는 건 간지임
누렇게
헌책방 누런책은 포상 아님?
기능에 지장이 없으면 신경 안 쓰는 편
변색 신경쓰면 답도 없어서 신경 안 씀
소프트웨어만 멀쩡하면 신경 안 쓰는 편
나도 그거에 예민해서 햇빛 절대 안 비춤ㅋㅋ
예민함. 근데 답 없음. 직사광선 말고 간접광에도 시나브로 변색되는 표지도 더러 있고 할 수 있는거라곤 변색 예상되는 책은 책장수납장에 넣거나 띠지 미리빼서 변색차 생기는 거 막는 정도
글씨랑 종이 변색이랑 동화되서 잘안보이면 ㅈ같음 <모모>가 그런편인데 그 책은 처음부터 글자가 약간 갈색으로 되있다보니 변색되니까 종이랑 글씨 구분이 힘듬
자연스러운 변색이 진짜 멋이야
이게 ㄹㅇ임
뭐 묻는 건 극혐인데 세월 지나서 살짝 누런게 말라붙는 건 간지임
누렇게
헌책방 누런책은 포상 아님?
기능에 지장이 없으면 신경 안 쓰는 편
변색 신경쓰면 답도 없어서 신경 안 씀
소프트웨어만 멀쩡하면 신경 안 쓰는 편
나도 그거에 예민해서 햇빛 절대 안 비춤ㅋㅋ
예민함. 근데 답 없음. 직사광선 말고 간접광에도 시나브로 변색되는 표지도 더러 있고 할 수 있는거라곤 변색 예상되는 책은 책장수납장에 넣거나 띠지 미리빼서 변색차 생기는 거 막는 정도
글씨랑 종이 변색이랑 동화되서 잘안보이면 ㅈ같음 <모모>가 그런편인데 그 책은 처음부터 글자가 약간 갈색으로 되있다보니 변색되니까 종이랑 글씨 구분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