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려던게 재고가없네;;
원래 추리 소설 좋아하긴 하는데 막 사람 죽어 나가고 너무 어둡고 이런거 알고 너무 충격적이고 잔인한거 말고
뭐랄까 생각을 요구하긴하는데 좀 산뜻한 소설 없을까?
허황되고 유치하고 뜬 구름 잡는것도 아니고
막 외국 배경의 낮선 동네 추리 소설 말고
생존 추리 소설도 괜찮을듯?




로빈슨 크루소 어릴때 좋아했음
캠핑 좋아하고 재난대비 생존 배낭 싸놨음
호텔더스크의 비밀 이라는 비주얼 노벨 게임 좋아함
너무 로맨스 적인거 안좋아함


지금 교보에 와있어서 글을 정신섮이 써놨다 양해좀
생각나는거 ㄱ ㅡ 간단하게 내용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