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재독하는 책은 스토리텔링 원툴이 아닌 책이지
꼼꼼히 안 읽고 빠르게 읽어서 재독하면, 넘어갔던 묘사 찾는 묘미로 읽는 거임. 8권짜리 25번쯤 재독했는데 못 봤던 표현 또 찾음ㅋㅋ
이게 맞는듯
기승전에서 쌓은 감정을 결에서 터트리는 그 감각을 느끼고 싶어서 보기도 함. 알고보면 더 두근두근할 때도 있음.
하수 그자체
이영도 소설 책 여러번 읽었는데 재치있는 대사, 만담 등이 생각나서 여러번 읽게되는 것 같음. 트라이언트의 네리아! 이런거 봐도봐도 안질림ㅋㅋ
그래서 재독하는 책은 스토리텔링 원툴이 아닌 책이지
꼼꼼히 안 읽고 빠르게 읽어서 재독하면, 넘어갔던 묘사 찾는 묘미로 읽는 거임. 8권짜리 25번쯤 재독했는데 못 봤던 표현 또 찾음ㅋㅋ
이게 맞는듯
기승전에서 쌓은 감정을 결에서 터트리는 그 감각을 느끼고 싶어서 보기도 함. 알고보면 더 두근두근할 때도 있음.
하수 그자체
이영도 소설 책 여러번 읽었는데 재치있는 대사, 만담 등이 생각나서 여러번 읽게되는 것 같음. 트라이언트의 네리아! 이런거 봐도봐도 안질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