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게 여겨지는 건 단순히 우리 시대의 산물이며
앞으로는 그 가치의 중요성이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나 같은 생각을 하는 학자가 쓴 책이나 학파는 없음?
추천 좀 해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