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게 여겨지는 건 단순히 우리 시대의 산물이며 앞으로는 그 가치의 중요성이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나 같은 생각을 하는 학자가 쓴 책이나 학파는 없음? 추천 좀 해줘바요
댓글 21
자유가 더 중요
익명(115.40)2022-05-01 21:40
평등은 그렇다고 보는데 자유는 아님
익명(211.200)2022-05-01 21:53
답글
그렇게 생각하는데 영향을 준 책 있음?
독갤완장(plusmind)2022-05-01 21:54
자유나 평등이 유전적으로 어떤 유전적 생존 모듈의 발현인지 분석한 바른 마음 읽으실?
익명(goodtoyou002)2022-05-01 21:58
답글
조너선 화이트 책 맞니?
독갤완장(plusmind)2022-05-01 22:01
답글
하이트....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02
답글
아무튼 맞음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02
답글
일단 간단하게 자유나 평등에 대한 부분만 대충 말해드림?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08
답글
그러면 나야 고맙지ㅎㅎㅎ
독갤완장(plusmind)2022-05-01 22:11
답글
아 찾았다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20
답글
평등이라는 도덕성 기반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평등 그 자체를 보고 평등을 열망하지는 않는다. 즉, 미국 독립혁명과 프랑스 혁명, 1960년대의 문화 혁명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억압당하거나 지배당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제야 평등을 위해 싸운다.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22
답글
자유주의는 공평성/부정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동인의 적응 도전 과제는 호혜성, 즉 상호 주고받기 관계에서 이득을 얻는 것이다. 부정행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이러한 도덕성의 본래적 동인이다.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25
답글
평등은 자유의 한 가지 기능 중 하나에 가까운 듯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26
답글
자유, 즉 본인의 행동에 본인이 책임과 권리를 지는 것이 공평성 기반이고(자기가 번 걸 자기가 가지는 종류의 공평성), 이러한 자유가 억압될 경우 이에 대한 반항으로 '평등 추구'라는 기능이 생기는 거네
읽은 지 조금 되어서 잘은 모르겠다
익명(goodtoyou002)2022-05-01 22:33
답글
책 이름 뭐임? - dc App
익명(39.7)2022-05-01 23:58
평등은 몰라도 자유는 시대의 산물인진 모르겠다 - dc App
글월(ship5424)2022-05-01 22:15
답글
왜?
독갤완장(plusmind)2022-05-01 22:17
답글
일단 자유가 있어야 다른 평등같은 게 중요시 여겨지거나 중요시 여겨지지 않거나 달라질 거니까
귀족이 자유를 누리고 그 아랫 사람들은 자유를 누리지 못 하는 것도 일단 자유>평등이였던 것이고
한 사상에 관련된 책도 자유를 기반으로 씌일 테고 정말 자유롭지 않다면 이걸 출판조차 못 하니까
자유가 없으면 아예 시대가 바뀌어지지 않는다고 생각 - dc App
글월(ship5424)2022-05-01 22:22
답글
예를 들어 옛날에 어느 왕이 마음대로 다 금지 하고 왕만 누릴 수 있었다고 치면,
일단 그 왕에게 자유라는 절대적인 것이 있어서, 저 예시의 자유는 "다른 아랫 사람의 자유를 제한" 시킬 수 있는 "자유"가 있었으니까 가능했다고 생각 - dc App
글월(ship5424)2022-05-01 22:24
인간사회의 많은 요소, 평등, 인권, 자유 등등은 시대의 산물 맞다고 생각함, 민주주의는 읍다 추천
자유가 더 중요
평등은 그렇다고 보는데 자유는 아님
그렇게 생각하는데 영향을 준 책 있음?
자유나 평등이 유전적으로 어떤 유전적 생존 모듈의 발현인지 분석한 바른 마음 읽으실?
조너선 화이트 책 맞니?
하이트....
아무튼 맞음
일단 간단하게 자유나 평등에 대한 부분만 대충 말해드림?
그러면 나야 고맙지ㅎㅎㅎ
아 찾았다
평등이라는 도덕성 기반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평등 그 자체를 보고 평등을 열망하지는 않는다. 즉, 미국 독립혁명과 프랑스 혁명, 1960년대의 문화 혁명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억압당하거나 지배당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제야 평등을 위해 싸운다.
자유주의는 공평성/부정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동인의 적응 도전 과제는 호혜성, 즉 상호 주고받기 관계에서 이득을 얻는 것이다. 부정행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이러한 도덕성의 본래적 동인이다.
평등은 자유의 한 가지 기능 중 하나에 가까운 듯
자유, 즉 본인의 행동에 본인이 책임과 권리를 지는 것이 공평성 기반이고(자기가 번 걸 자기가 가지는 종류의 공평성), 이러한 자유가 억압될 경우 이에 대한 반항으로 '평등 추구'라는 기능이 생기는 거네 읽은 지 조금 되어서 잘은 모르겠다
책 이름 뭐임? - dc App
평등은 몰라도 자유는 시대의 산물인진 모르겠다 - dc App
왜?
일단 자유가 있어야 다른 평등같은 게 중요시 여겨지거나 중요시 여겨지지 않거나 달라질 거니까 귀족이 자유를 누리고 그 아랫 사람들은 자유를 누리지 못 하는 것도 일단 자유>평등이였던 것이고 한 사상에 관련된 책도 자유를 기반으로 씌일 테고 정말 자유롭지 않다면 이걸 출판조차 못 하니까 자유가 없으면 아예 시대가 바뀌어지지 않는다고 생각 - dc App
예를 들어 옛날에 어느 왕이 마음대로 다 금지 하고 왕만 누릴 수 있었다고 치면, 일단 그 왕에게 자유라는 절대적인 것이 있어서, 저 예시의 자유는 "다른 아랫 사람의 자유를 제한" 시킬 수 있는 "자유"가 있었으니까 가능했다고 생각 - dc App
인간사회의 많은 요소, 평등, 인권, 자유 등등은 시대의 산물 맞다고 생각함, 민주주의는 읍다 추천
공동체주의 덕윤리 좋아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