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거의 머릿속에 안 남음..
읽었는지조차 잘 모르겠는 책들이 대부분.
느낌은 기억남.
“나무야 미안해” “이 사람은 진짜 이 지식을 인류에게 남기려고 책을 이렇게 쓴 건가?”
이 정도?
그래도 기억에 남고 실천도 했던 책 몇 개 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별로였던 경우가 전부였다.. (습관류 책은 효과 있긴 했음. 요즘도 써먹는 중)
근데 그보다는 차라리 철학 책 읽고 사유하다
내 생각이 바뀌니 삶이 바뀌기 시작했던
경험이 더 강렬함.
읽었는지조차 잘 모르겠는 책들이 대부분.
느낌은 기억남.
“나무야 미안해” “이 사람은 진짜 이 지식을 인류에게 남기려고 책을 이렇게 쓴 건가?”
이 정도?
그래도 기억에 남고 실천도 했던 책 몇 개 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별로였던 경우가 전부였다.. (습관류 책은 효과 있긴 했음. 요즘도 써먹는 중)
근데 그보다는 차라리 철학 책 읽고 사유하다
내 생각이 바뀌니 삶이 바뀌기 시작했던
경험이 더 강렬함.
저는 그릿읽고 탤런트코드란 책을 연달아 읽었는데 뭔가 그릿이라는게 탤런트코드에서 말하는 미엘린과 연관이 있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그것 말고는 다른 자계서는 크게 도움안된것 같아요 회사에서 억지로 타이탄의도구들이란 책 신입사원때 읽어라고 시켰는데 정말 안와닿더라구요...
아 저도 타이탄의 도구들이랑 무슨 클루지? 그거 읽었는데 진짜 별로였어요
미엘린 수초 아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