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의 위로/힐링/공감 에세이 때문에 늘지 않았을까 함
난 그래도 좋게 봄. 책에 대한 접근성 문턱 자체가 한층 낮아졌다는 게 다행이지ㅎㅎ
언제 7.5권..?
7.5권이면 통계가 이상함
수험서 같은거 뺴고 7.5권이면 상당히 많은양인데. 뭐 라노벨이나 소설같은거때문에 뻥튀기 되었나봄
갑자기 떡상했노 코로나빨인가
2019년 통계라서 흠...
많이 읽는 사람들이 15권 이상씩 읽는다고 이해해야 할듯
읽는 사람들 중에 평균 같은데
한국인의 독서량에서 한국인은 책을 한 번도 읽지 않은 성인까지 포함한 성인이고 독서량은 종이책+이북+오디오북임. 학생은 따로 조사함. 0.9는 어디껀지 모르겠는데 동일조사로 1994년부터 2017년까지 9권 아래로 떨어진 적 없음. 17년 9.4권 19년 7.5권 21년 4.5권. 07년이 12.1권(종이책)으로 최고. 독서자 평균독서량은 19년 13.5권 21년 9.5권
톤의 위로/힐링/공감 에세이 때문에 늘지 않았을까 함
난 그래도 좋게 봄. 책에 대한 접근성 문턱 자체가 한층 낮아졌다는 게 다행이지ㅎㅎ
언제 7.5권..?
7.5권이면 통계가 이상함
수험서 같은거 뺴고 7.5권이면 상당히 많은양인데. 뭐 라노벨이나 소설같은거때문에 뻥튀기 되었나봄
갑자기 떡상했노 코로나빨인가
2019년 통계라서 흠...
많이 읽는 사람들이 15권 이상씩 읽는다고 이해해야 할듯
읽는 사람들 중에 평균 같은데
한국인의 독서량에서 한국인은 책을 한 번도 읽지 않은 성인까지 포함한 성인이고 독서량은 종이책+이북+오디오북임. 학생은 따로 조사함. 0.9는 어디껀지 모르겠는데 동일조사로 1994년부터 2017년까지 9권 아래로 떨어진 적 없음. 17년 9.4권 19년 7.5권 21년 4.5권. 07년이 12.1권(종이책)으로 최고. 독서자 평균독서량은 19년 13.5권 21년 9.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