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매력적인 문학의 주제 아닐까 싶다.. 

읽은 것 중엔 <이방인>, <1984>, <금각사>, 신학자 '본 훼퍼'의 책들이 있을테고, '비트겐슈타인'의 삶과 책도 그런 맥락이고..


여튼 제목 그대로 시시프스처럼, 프로메테우스처럼 개인으로선 상대도 안되는 거대한 무엇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추천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