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매력적인 문학의 주제 아닐까 싶다..
읽은 것 중엔 <이방인>, <1984>, <금각사>, 신학자 '본 훼퍼'의 책들이 있을테고, '비트겐슈타인'의 삶과 책도 그런 맥락이고..
여튼 제목 그대로 시시프스처럼, 프로메테우스처럼 개인으로선 상대도 안되는 거대한 무엇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추천해주세여!!
가장 매력적인 문학의 주제 아닐까 싶다..
읽은 것 중엔 <이방인>, <1984>, <금각사>, 신학자 '본 훼퍼'의 책들이 있을테고, '비트겐슈타인'의 삶과 책도 그런 맥락이고..
여튼 제목 그대로 시시프스처럼, 프로메테우스처럼 개인으로선 상대도 안되는 거대한 무엇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추천해주세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dc App
오이디푸스왕 이런 것도 포함되려나
그러네.. 위의 둘 모두 읽긴 했지만 진짜 흔한 주제구나..
배명훈 단편집 타워, 멋진 신세계
ㅇㅇ 타워랑 멋진 신세계도 읽었다. 카탈로냐 찬가도 같은 주제의 논픽션이네ㅋ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브이 포 벤테타, 개인이 독재국가를 상대로 열심히 싸운다. 원작 만화, 영화화가 있으니 찾아봐
두진쩨프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카프카 <심판>
콩/ 만화, 영화 모두 봄. <파이트클럽>을 위시한 모든 영화의 40% 정도는 저런 소재일 듯 ㅋㅋ
gk/ 카프카는 읽었고.. 두진쩨프는 첨 들어보는 작가네요! 찾아보겠습니다!
ㅇ/ 이름만 들어봤던 건데, 내용보니 딱 내가 찾는 거네!! 고마워!!!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중에서 뛰어난 작품은 역시 시계태엽오렌지가 최고제
시계태엽 오렌지도 강요된 선에 저항하는 인간이니까 개인으로서는 상대가 안되는 거대한 것과 싸우는것이라고 할수 있지
콩/ 올 타임 넘버 원으로 꼽는 영화임!
이사카 코타로 마왕 읽고, 모던타임스 ㄱㄱ
ㄴ오! 모르는 작품이다!! 고마워!!!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새가 리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