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쪽은 잘 모르는디 불교에서의 계는 출가자를 위한 메뉴얼 같은 성격으로 재가자한테는 해당 되지 않음. 인간으로써 지켜야 할 조항이 아니라 수행하는 출가자가 열반에 이르기 위해 지켜야 될 사항이고, 수행하는 재가자에 까지 적용되지는 않음
익명(118.35)2022-05-02 00:06
답글
불교의 계를 지키지 않더라도 깨달음을 얻는게 불가능하지 않고 재가자 중에서도 아라한으로 인정 받은 사람이 나오는 것으로 봤을 때, 십계는 신이 인간에게 강제하는 사항이면, 불교의 계는 부처가 인간에게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행을 전업으로 하는 출가 수행승단의 가이드라인적 성격을 가졌었음.
예수 쪽은 잘 모르는디 불교에서의 계는 출가자를 위한 메뉴얼 같은 성격으로 재가자한테는 해당 되지 않음. 인간으로써 지켜야 할 조항이 아니라 수행하는 출가자가 열반에 이르기 위해 지켜야 될 사항이고, 수행하는 재가자에 까지 적용되지는 않음
불교의 계를 지키지 않더라도 깨달음을 얻는게 불가능하지 않고 재가자 중에서도 아라한으로 인정 받은 사람이 나오는 것으로 봤을 때, 십계는 신이 인간에게 강제하는 사항이면, 불교의 계는 부처가 인간에게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수행을 전업으로 하는 출가 수행승단의 가이드라인적 성격을 가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