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 거의 다 읽었고

거리로 나온 넷우익 세번째 재독하면 된다.

원래 재일교포나 조선족 관련 자료도 찾아야 하나

당분간 쉬고 싶다.

문학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다.

시집이 내게 시집 오고 싶다며 속삭이는 목소리에 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