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읽을수록 틀딱체에, 일부로 고상한척 인위적인 문체도 젖같고 그냥 젖같음. 진짜 딱 50대 꼰대가 있어보이려고 적은 쓸데없는 문장같음.
댓글 4
ㅋㅋㅋㅋ 진심이 느껴져서 웃기네
독갤완장(plusmind)2022-05-02 13:59
<로쟈의 한국문학 수업: 남성작가 편> 중 이문열 젊은 날의 초상 파트 추천.
익명(1.229)2022-05-02 14:09
나도 좆구려서 읽다맘
시퍼런봄(ingyerking123)2022-05-02 19:51
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반 작가가 20대 초 나이 시절에 겪었던 방황했던 날들의 이야기를, 딱 10년이 흐른 뒤 작가로 자리잡고 1970년대 후반에 쓰기 시작해서 1980년대 초에 완결을 본 것인데... 지금 젊은이들이 읽는다면 50년 전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잘 이해되지도 공감되지도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그 책을 40년 전 대학생이었던 586 세대들이 무척 공감하면서 읽었다고 보면 됨 - 1980년대 초만 하더라도 이문열은 해방신학의 기수이자 운동권 학생들에게도 환영받는 작가였으므로...
ㅋㅋㅋㅋ 진심이 느껴져서 웃기네
<로쟈의 한국문학 수업: 남성작가 편> 중 이문열 젊은 날의 초상 파트 추천.
나도 좆구려서 읽다맘
1960년대 후반 ~ 1970년대 초반 작가가 20대 초 나이 시절에 겪었던 방황했던 날들의 이야기를, 딱 10년이 흐른 뒤 작가로 자리잡고 1970년대 후반에 쓰기 시작해서 1980년대 초에 완결을 본 것인데... 지금 젊은이들이 읽는다면 50년 전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잘 이해되지도 공감되지도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그 책을 40년 전 대학생이었던 586 세대들이 무척 공감하면서 읽었다고 보면 됨 - 1980년대 초만 하더라도 이문열은 해방신학의 기수이자 운동권 학생들에게도 환영받는 작가였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