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속발음이랑 휘리릭 섞어서함
속발음하면 내가 등장인물 심리묘사,대사까지
다 읽을 수 있으니 연극하는 기분 들어서 재밌고
그러다 피곤해지거나 전개상 중요한부분이 아니다
싶거나 장황하게 써놓았으나 그 소리가 그소리같은경우엔
그냥 휘리릭 빨리읽고 넘김
문자읽을때 수능공부같은거할때는 항상 휘리릭만했고
그래도 고득점에 딱히 차질이있거나 하지않고 오히려
도움이됐으니까 별 문제 없었는데
이상하게 읽고싶은책 골라서 독서할때는 속발음하면서
음미하는 독서를 하고싶더라구
속발음하면 내가 등장인물 심리묘사,대사까지
다 읽을 수 있으니 연극하는 기분 들어서 재밌고
그러다 피곤해지거나 전개상 중요한부분이 아니다
싶거나 장황하게 써놓았으나 그 소리가 그소리같은경우엔
그냥 휘리릭 빨리읽고 넘김
문자읽을때 수능공부같은거할때는 항상 휘리릭만했고
그래도 고득점에 딱히 차질이있거나 하지않고 오히려
도움이됐으니까 별 문제 없었는데
이상하게 읽고싶은책 골라서 독서할때는 속발음하면서
음미하는 독서를 하고싶더라구
그러니까 두개가 짬뽕되는게 정상인거지? 배경지식이 있거나 판타지소설처럼 단순히 이야기 흐름만 따라가면 되는건 머릿속에장면을 상상하면서 빠르게 읽혀지던데 전공서적은 10페이지 나가기도 힘들때가 있잖아.
ㄴ 그러고보니 그렇네 . 나도 섞어쓰는데 단순 정보습득을 위한 읽기는 휘리릭 넘겨읽고 문학작품은 속발음하면서 읽는걸 더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