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집에와서 씻고 밥먹으면 시간이 별로 안남아서


빨리읽고 다음책 읽으려고 서두르는데


뭔가 주객이 전도된 기분임;; 제대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을거면 평생가도 다 못읽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빨리 대강 읽자니 읽으려고 책사는게 아니라 책사려고 읽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