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과 의식 초자아가 벌이는 인간정신에너지의 역학적인 해설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인데
무의식과 억압 그것으로인한 정신병리현상 이런건 아직도 유효한거 아닌가?
치료목적이라면 약물치료나 뭐 기타방법들이 개발되면서 쓸모없게되었다고 쳐도
이론적인 분야에서는 아직 유용한거 아님?
프로이트의 범 성욕설을 비판하는 학자들이 많은데
진화론에서 보자면 종의 최종목적은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것이라고 한다면
인간 활동의 모든것을 성욕의 부산물로 보는것이 무리는 아니지 않나?
성욕이 승화되어 인간 문명을 발전시키고 로켓까지 쏘아올린다고 해도
기저에는 자손을 남기고자 하는 성욕이 깔려있다고 하는 프로이트의 이론은 진화론과도 너무 잘어울리는데
왜 프로이트가 현대에 와서 까이게 된것임?
이거 제대로 설명하려면 역량 좀 있어야 될 거 같은데ㅋㅋ 난 프로이트 전문가 강의 좀 들어 본 거랑 비판론 좀 읽은 게 다라 깜냥이 안 된다 근데 솔직히 인터넷에서 까는 사람이든 빠는 사람이든 심리학이나 프로이트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ㅋㅋㅋ
무의식과 의식 초자아가 벌이는 인간정신에너지의 역학적인 해설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인데=??????????? 무의식과 억압 그것으로인한 정신병리현상 이런건 아직도 유효한거 아닌가?=ㄴㄴㄴ 치료목적이라면 약물치료나 뭐 기타방법들이 개발되면서 쓸모없게되었다고 쳐도 이론적인 분야에서는 아직 유용한거 아님?=...?????????
진화론에서 보자면 종의 최종목적은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것이라고 한다면 인간 활동의 모든것을 성욕의 부산물로 보는것이 무리는 아니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욕이 승화되어 인간 문명을 발전시키고 로켓까지 쏘아올린다고 해도=;;;;;;; 기저에는 자손을 남기고자 하는 성욕이 깔려있다고 하는 프로이트의 이론은 진화론과도 너무 잘어울리는데=게이야.....
무시당하는 건 아님 단지 심리학이란 학문이 백년 동안 업그레이드 된 것뿐. 백년 전 이론을 그대로 빨고 있으면 아직도 동의보감 운운하는 거랑 뭐가 다름?
그러니까 님처럼 인생 대충살고 대충 보는 애들이 좋아한다는 지점이 꽤 많은걸 시사하는거임
첫문장부터 뭔말인지 모르겠네.. 그러니까 저렇게 하면 그랑죠가 나온다는거지?
얘는 왤케 화가나있냐 - dc App
정신분석학이라는 학문 장르를 개척했고, 문학 작품을 분석하는 한 틀을 제공한 사람으로서 가치가 크지.
과학적 방법론을 안 써서
뇌피셜이 많긴하지 그런데 과학적 방법으로 프로이트 이론을 반박한 사례가 있음? 그런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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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 가족 로맨스에 관련된 부분은 진화론에도 위배되는 부분이 있는거 같긴함. 그런데 프로이트는 무의식을 부정적으로 봤다기 보다는 잘 달래야할 거대한 에너지 덩어리로 본것에 더 가까울걸. 전신병리학적인 부분만 다룬게 아니고 예술이나 농담과 일상생활에서의 무의식을 다룬 책을 보면 무의식은 예술이나 농담으로 승화되기도함. 여기서 승화가 중요하긴한데 이에너지의 원천은 무의식이라는것임. 그러니 마냥 부정적으로 본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뇌과학과 약물치료가 발달해서 드러누워서 주절주절거리는거 귀담아들을 필요가 없어짐
ㄹㅇ
현대 심리학에서는 프로이트 이론의 과학적 신빙성을 그리 높이 평가하지 않지만(그의 개념을 뒷받침할, 실험을 통한 실제 증거가 거의 없으니까요) 그의 패러다임 자체는 자기반성 심리치료 토론에 활용하기 좋은 도구입니다.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가 쓴 책에 이렇게 나와있음. 필로소피 랩 206-207page
과학적이론으로는 무용해도 사상으로는 그래도 유용할수 있는거네 그런데 요즘은 사상으로도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그게 의문인데
심리학은 과학인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과학이 아니니까 그럼 - dc App
대신 포스트 모더니즘같은 철학쪽에서 더 인용을 하는거고 - dc App
나도 과학보다는 철학이나 사상에 더 가까운거같음, 프로이트 자체도 그런성향이었던거같고
측정 반증 불가능하다는 거에 꽂혀서 개지랄 떠는 애들이 있어서
막상 얘기나눠보면 지식화 방어기제 그 자체
프로이드의 글은 그 자체가 문학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문장력이 워낙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