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과 의식 초자아가 벌이는 인간정신에너지의 역학적인 해설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인데


무의식과 억압 그것으로인한 정신병리현상 이런건 아직도 유효한거 아닌가?


치료목적이라면 약물치료나 뭐 기타방법들이 개발되면서 쓸모없게되었다고 쳐도


이론적인 분야에서는 아직 유용한거 아님?


프로이트의 범 성욕설을 비판하는 학자들이 많은데


진화론에서 보자면 종의 최종목적은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것이라고 한다면


인간 활동의 모든것을 성욕의 부산물로 보는것이 무리는 아니지 않나?


성욕이 승화되어 인간 문명을 발전시키고 로켓까지 쏘아올린다고 해도


기저에는 자손을 남기고자 하는 성욕이 깔려있다고 하는 프로이트의 이론은 진화론과도 너무 잘어울리는데


왜 프로이트가 현대에 와서 까이게 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