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 것 : 1984 , 데미안 , 지옥변 , 인간실격 , 노르웨이의 숲 , 죄와 벌 , 달과 6펜스 , 파리지옥 , 마음 , 금각사 , 사양 , 무기여 잘 있거라 , 폭풍의 언덕 , 이방인 , 젊은 날의 초상
읽다 때려친거
위대한 개츠비 : 4번을 시도해봤는데 도저히 못읽겠음..
멋진 신세계 : 다시 읽어볼 예정
노인과 바다 : 노잼..
대성당 : 이해를 잘 못하는건지 이야기 읽어도 이상한 느낌만 남
레디메이드 인생 : 어려워..
차라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 어려워 씨발
호밀밭의 파수꾼 : 뭔가 못읽겠음.. 사실 데미안도 읽는데 별로였음
장미의 이름
백년의고독 존잼
나랑 읽었던 거 하고 어려웠던 책이 반대여서 좀 신기하네
몇개는 읽는데 난해하긴했어..
죄와 벌을 읽었으니, <카라마초프가의 형제>로
파이 이야기 유년기의 끝 스페이스 오도세이 2001 추천함 쉽고 재밌다
놀웨이숲 재밌게 읽었음 쥐3부작 무조건!!! - dc App
알퐁스 도데 - 별 (양치기의 순수한 짝사랑 이야기) 제법 아름다운 이야기임
비문학쪽 읽어라 - dc App
철학사 서양사 이런거 - dc App
군나르시르베크 서양철학사, 새로운 서양문명의 역사 추천함 - dc App
때려친 목록들 보니 비문학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기적 유전자같은 대중적인 과학입문서같은 거 읽어보면 좋을 듯
정글만리 진짜 술술 읽히고 중국 가서 사업 해보고 싶어짐
무기여 잘 있거라를 읽었는데 노인과 바다를 견디지 못하다니
언냐 샬럿의 제인 에어 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