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책 보는것 자체가 위험하다고 봄.
인간관계가 어려운건 일종의 결여야.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싸이코패스나 다름 없음.
물론 싸패처럼 감정이 결여된건 아니지만
자기 감정에 대해서만 그렇고 타인의 감정 타인의 생각에는
몰이해하다는점에서 비슷함 ㅇㅇ
차이점은 찐따들은 상처입을 상황에
싸패들은 상대방을 죽일 경우의 손익계산을 한다는거 ㅋㅋ
물론 대부분의 싸패들이 그러하듯
찐따들도 학습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사회화가 가능하긴 함 ㅇㅇ
근데 인간관계가 어려운 사람에게 섣불리 이런저런 조언을 하는게
ㄹㅇ 위험한 것이
말 그대로 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때문에
조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임.
실제로 있었던 어떤 일을 하나 얘기해보자면
어릴적부터 쭉 같이 어울려 놀던 남녀 혼성 그룹이 있는데
이중 남자A와 여자B가 서로 썸을 타게 된거임.
친구들은 당연히 응원하며 격려했고
어느날인가 모임에서 A에게
"남자답게 강하게 밀어붙여!! "
라고 조언하면서 A와 B만 남겨두고 다 옆방으로 자리를 피함.
A는 남자답게 밀어붙이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놀랍게도 A는 친구들이 바로 옆방에 있는 상황에서
B를 강간하려함.
B개 필사적으로 비명을 지르며 저항해서
친구들이 알아차리고 들이닥쳐서 미수에 그쳤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
근데 막상 당사자가 되면
상식 밖의 발상과 행동을 낳게 된다.
A는 오랫동안 유대관계를 가지고 어울리는 그룹이 있는 새끼인데도
이지랄임. ㄹㅇ 태생부터가 뭔가가 결여된거야 ㅇㅇ
선천적 장애같은거임.
팔 없이 태어났으면 의수로 어느정도 개선될 순 있어도
그게 온전히 자기 팔이 될순 없잖아?
또 하나 생각나는게
술집에서 번호땄다고 까똑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냐며
아는사람 대 모아다가
한마디 나눌 때 마다 조언 구하고 그지랄 하던놈이 있었는데
조언해주던 사람들중에 나름 연애 좀 많이 했던 양반이
"초기에 서로 애칭같은거 불러서 친밀감 올리는것도 괜찮은 전략임 ㅇㅇ 난 내 여친 돼지라고 부름 ㅋㅋ"
이랬다고 밑도 끝도없이 상대한테 바로 "돼지년아" ㅇㅈㄹ 해대서
바로 관계 끝내버린 새끼도 있었음 ㅇㅇ
ㅋㅋ
존나 말도 안되는데
간절한 새끼들은 정신줄 못잡고 기어코 이상한짓을 해버린단말임.
그래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나가서 뭐해라 이렇게 해아 저렇게 해라
그런식으로 별 생각 없이 씨부렸다가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도 없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도 없음.
옆에서 경험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가지고 조언을 해도
안되는 것들인데
저자가 일방적으로 서술한 것을
자기 상황에 맞지도 않게 적용 할 때의 참혹함은
이루 말 할 수가 없겠지 ㅇㅇ
오히려 역설적으로 대인관계는
어느정도 포기하는 면이 있어야 더 편해짐.
연연하지 않으면 여유가 생기기 때문 ㅇㅇ
여유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기도 하고 ㅇㅇ
대인관계의 가장 큰 걸림돌은 대인관계에 대한 욕망임.
그리고 멍청하면 끝까지 사회화 못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가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상처받고 데여도
거기서 배우는게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경험인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선 이런거 구분 못하고
맨날 밟고다니는데도 분간못하고 밟고 또 밟고 하면서
왜 맨날 나만 미워해 ㅠㅜ ㅇㅈㄹ 하는 놈들.
그건 진짜 회생불능의 장애임.
인간관계가 어려운건 일종의 결여야.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싸이코패스나 다름 없음.
물론 싸패처럼 감정이 결여된건 아니지만
자기 감정에 대해서만 그렇고 타인의 감정 타인의 생각에는
몰이해하다는점에서 비슷함 ㅇㅇ
차이점은 찐따들은 상처입을 상황에
싸패들은 상대방을 죽일 경우의 손익계산을 한다는거 ㅋㅋ
물론 대부분의 싸패들이 그러하듯
찐따들도 학습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사회화가 가능하긴 함 ㅇㅇ
근데 인간관계가 어려운 사람에게 섣불리 이런저런 조언을 하는게
ㄹㅇ 위험한 것이
말 그대로 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때문에
조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임.
실제로 있었던 어떤 일을 하나 얘기해보자면
어릴적부터 쭉 같이 어울려 놀던 남녀 혼성 그룹이 있는데
이중 남자A와 여자B가 서로 썸을 타게 된거임.
친구들은 당연히 응원하며 격려했고
어느날인가 모임에서 A에게
"남자답게 강하게 밀어붙여!! "
라고 조언하면서 A와 B만 남겨두고 다 옆방으로 자리를 피함.
A는 남자답게 밀어붙이라는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놀랍게도 A는 친구들이 바로 옆방에 있는 상황에서
B를 강간하려함.
B개 필사적으로 비명을 지르며 저항해서
친구들이 알아차리고 들이닥쳐서 미수에 그쳤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
근데 막상 당사자가 되면
상식 밖의 발상과 행동을 낳게 된다.
A는 오랫동안 유대관계를 가지고 어울리는 그룹이 있는 새끼인데도
이지랄임. ㄹㅇ 태생부터가 뭔가가 결여된거야 ㅇㅇ
선천적 장애같은거임.
팔 없이 태어났으면 의수로 어느정도 개선될 순 있어도
그게 온전히 자기 팔이 될순 없잖아?
또 하나 생각나는게
술집에서 번호땄다고 까똑하는데 뭐라고 해야하냐며
아는사람 대 모아다가
한마디 나눌 때 마다 조언 구하고 그지랄 하던놈이 있었는데
조언해주던 사람들중에 나름 연애 좀 많이 했던 양반이
"초기에 서로 애칭같은거 불러서 친밀감 올리는것도 괜찮은 전략임 ㅇㅇ 난 내 여친 돼지라고 부름 ㅋㅋ"
이랬다고 밑도 끝도없이 상대한테 바로 "돼지년아" ㅇㅈㄹ 해대서
바로 관계 끝내버린 새끼도 있었음 ㅇㅇ
ㅋㅋ
존나 말도 안되는데
간절한 새끼들은 정신줄 못잡고 기어코 이상한짓을 해버린단말임.
그래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나가서 뭐해라 이렇게 해아 저렇게 해라
그런식으로 별 생각 없이 씨부렸다가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도 없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도 없음.
옆에서 경험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가지고 조언을 해도
안되는 것들인데
저자가 일방적으로 서술한 것을
자기 상황에 맞지도 않게 적용 할 때의 참혹함은
이루 말 할 수가 없겠지 ㅇㅇ
오히려 역설적으로 대인관계는
어느정도 포기하는 면이 있어야 더 편해짐.
연연하지 않으면 여유가 생기기 때문 ㅇㅇ
여유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기도 하고 ㅇㅇ
대인관계의 가장 큰 걸림돌은 대인관계에 대한 욕망임.
그리고 멍청하면 끝까지 사회화 못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가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상처받고 데여도
거기서 배우는게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경험인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선 이런거 구분 못하고
맨날 밟고다니는데도 분간못하고 밟고 또 밟고 하면서
왜 맨날 나만 미워해 ㅠㅜ ㅇㅈㄹ 하는 놈들.
그건 진짜 회생불능의 장애임.
이 글 읽고 차단리스트 갱신하러간다 고맙다
응 니얘기야
토지가 있다 해서 농사를 잘 지을 수는 없지만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토지가 있어야 함. 당연히 책을 읽었다고 대인관계가 나아지지는 않지만 대인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대화법 등을 많이 알 수록 좋을거고 책도 지식 습득의 수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거 실화임? 고소당함? 어케됨??
이건 독서나 경험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저능아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