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페트루치아니의 Trilogy in Blois란 솔로 피아노 곡 들음.

듣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지성이 돋는 곡임

생전에 키가 골형성부전증이란 선천성 질병을 타고나서 성인이 된 이후에도 97cm였고

면역력이 나빠서 폐렴으로 30대 초반에 숨진 피아니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