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 4권 최근 스파이패밀리 읽느라 한 3일간 읽기중단했다가 다시 읽는건데도 즉각적인 흥미를 불러일으켜서 몰입하게 됨 수수께끼와 떡밥들을 잘 버무린 덕분인듯 역시 명작
근본
개인적으로 심리역사학이 완전히 허황되지는 않다고 봄.
나도 생각해 봤는데 소설속 은하제국처럼 인구수가 1000경 명에 달할 정도로 표본이 크다면 충분히 예언에 준하는 예측이 가능할수도 있다고 봐.
ㅇㅇ
벌써 4권... 빠르시네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