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인공은 개성이 강함.예를 들어 뫼르소만 봐도 옆에서 보면 진짜 다시없을 미친놈임.평범한 독붕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샤워하고 닦고 로션바르고 옷입고 엘레베이터타고 하는 걸 소설로 쓰면 재밌을꺼라고 생각함??
그런 당신을 위하여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드리겠습니다.
출판사 소개만 보고 왔는데 평범하진 않아보이는데?
그럼 진짜 무난하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읽고 오셈.
이미 김희영역 3권 읽는 중이야~ 글을 이따구로 쓰는데 어떻게 평범하노
하아... 진짜 마지막이다. '숨쉬러 나가다'
기회는 2번까지야 나 귀찮아
그렇다고 주인공이 평양이 강할 순 없잖아?
대충 무대를 뒤집어놓으셨다 콘
개성없는 주인공이라면 왓슨같은 관찰자 아닌가? 내가 들었던 누구누구의 이야기 이런거 ㅋㅋ
그래서 옆에 셜록 홈즈 같은 사람 있는게 평범한 거냐고 ㅋㅋㅋㅋㅋ
꼬우면 에세이나 보러가십쇼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