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탕에 들어가거나
뜨거운 탕을 마실때

시원하다고  표현하는건 아직도 납득이 안된다
좋다 정도로 말하면 될일이지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시원해서 시원하다는 말이 붙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