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는 서정시 아니면 참여시 그나마 형식도 외형률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내재율에다 서정, 참여도 그냥이 아니라 전위 한 사발 붓고 그동안 미래파가 판을 한 번 뒤집고 거기다 개인의 내면을 조금 더 내밀하고 개인적인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으니 쉬울 수가 없지 암. 그냥 현대 추상화 감상하듯이 본다. 한 시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인상이라든가 발음에서 느껴지는 운율감이라든가 회화적으로 색채가 그려지는 하나의 이미지라든가 그냥 현대 추상화 감상하듯이 보거나 무조인 현대음악 듣듯이 보면 그래도 시는 언어이고 문자니까 좀 나은 지도
예나지금이나 어려운..
옛날건 그나마 술술 읽히는데 요즘은 더 심함
아주 예전에는 서정시 아니면 참여시 그나마 형식도 외형률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내재율에다 서정, 참여도 그냥이 아니라 전위 한 사발 붓고 그동안 미래파가 판을 한 번 뒤집고 거기다 개인의 내면을 조금 더 내밀하고 개인적인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으니 쉬울 수가 없지 암. 그냥 현대 추상화 감상하듯이 본다. 한 시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인상이라든가 발음에서 느껴지는 운율감이라든가 회화적으로 색채가 그려지는 하나의 이미지라든가 그냥 현대 추상화 감상하듯이 보거나 무조인 현대음악 듣듯이 보면 그래도 시는 언어이고 문자니까 좀 나은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