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였고 고딩 때 교과서에서 읽었던거 같음


막 내용 읽어보면 화자가 임을 엄청 좋아하고 약간 짝사랑 느낌인데


글에는 그냥 사소하고 별거 아닌 마음이다 이런 식으로 써있었어요




글 구성도 다른 시처럼 연 나누는 식이 아니라


약간 산문처럼 그냥 쭉 이어썼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