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겠다고 마음먹은건 알겠는데
한국 번역본도 끝 권은 없잖아.
마지막 문단이 어떻게 도대체 어떻게 끝나는거야????
뭐 원작 자체가 미완성이라 마지막 문단이란 게 의미가 있을지... 근데 또 딱히 프루스트가 요절했기 때문에 미완성인 것도 아니어서. 백살을 살았으면 백살 때까지 계속 고치다 죽었을 걸. 분량은 한 삼사십권 넘었으려나? ㅋㅋ
본글이랑 댓글이랑 쌍으로 이상한 소리 하고 있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완성된 작품이다. 7권 제목이 왜 <되찾은 시간>이겠냐.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번역도 다 나와 있다. 알라딘에 검색 좀 해보시길;;
아주 꼴갑들을 떨구 있네 ㅋㅋ 윗댓도 틀렸음 ㅋㅋㅋㅋㅋ 5 6 7권은 프루스트 사망 후 동생이 편집해서 낸 거 맞음 ㅋㅋ 그래서 미완성작으로 보는 게 맞는 것임. 하지만 프루스트의 애초 기획이 7권까지였으니 더 내진 않았을 것임
그래서 나보코프 처럼 비평적 안목 있는 작가는 4권까지만 걸적으로 치는 거다 ㅋㅋ
뭐 원작 자체가 미완성이라 마지막 문단이란 게 의미가 있을지... 근데 또 딱히 프루스트가 요절했기 때문에 미완성인 것도 아니어서. 백살을 살았으면 백살 때까지 계속 고치다 죽었을 걸. 분량은 한 삼사십권 넘었으려나? ㅋㅋ
본글이랑 댓글이랑 쌍으로 이상한 소리 하고 있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완성된 작품이다. 7권 제목이 왜 <되찾은 시간>이겠냐.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번역도 다 나와 있다. 알라딘에 검색 좀 해보시길;;
아주 꼴갑들을 떨구 있네 ㅋㅋ 윗댓도 틀렸음 ㅋㅋㅋㅋㅋ 5 6 7권은 프루스트 사망 후 동생이 편집해서 낸 거 맞음 ㅋㅋ 그래서 미완성작으로 보는 게 맞는 것임. 하지만 프루스트의 애초 기획이 7권까지였으니 더 내진 않았을 것임
그래서 나보코프 처럼 비평적 안목 있는 작가는 4권까지만 걸적으로 치는 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