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 급식들 어휘력 병신되가는데

순한글정책이 한 몫함


한자어를 음으로만 쓰니까 이게 제대로 뜻전달이 안됨


부동층

초계함

국민개호

무운을 빈다

등등


한자혼용이면 이걸 뜻을 모를수가 없음 표의문자니까


그리고 뜻이 전달되는 강도가 다름
한자혼용이 존나 뚜렷하게 전달됨

日帝下 群山府 華僑의 存在形態와 活動樣相

金泰雄 | 역사문화학회 | 2010 | 지방사와 지방문화 | Vol.13 No.2


이거 책 제목도 한자로 적으니까 글자 뜻이

뇌에 조각칼로 새기듯이 바로와서 박힘


반면 한글로만 쓰면


일제하 군산부 화교의 존재형태와 활동양상


존나 밋밋하고 화교나 양상 부 이런 단어 모르는

급식들은 노리둥절해짐


결국 국민들 언어생활 지능 향상을 위해서

국한혼용으로 가야한다고봄

초중고 12년간 배우면 금방 다 배움

국한혼용이 어려우면 초중고대학
교과서 교재라도 국한혼용으로 배울 필요가 있음
순한글 고집하다간 급식들 지금보다
훨씬 심한 개병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