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기성찰을 하면서 느낀게 있는데 내가 행복을 느끼는 지점이 거의 항상 남들에게 우월함을 느끼는 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게 자연스러운 사람의 본능인건지, 아님 내가 ㅈ찐따같은 성격을 가진건지 나 혼자서 판단이 안됨 미움받을 용기 읽어봤는데 거기서 말한 내용도 목적론 말곤 딱히 공감이 안가 이럴때 뭐 읽어야 돼? - dc official App
읽는다고 해결될 것같지는 않은데… 그냥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이라고 생각하고 숨기고 사는게 최선의 방도 아닐까
샤덴프로이데
그 독갤에 피터슨 슨상 싫어하는 사람 많긴 한데 그 사람 maps of meaning 이라고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강의가 괜찮음. 근데 25시간 정도 투자할 각오는 해야함. 아니면 의미의 지도 번역본 나와있는가 모르겠는데 있으면 그거도 괜찮고
진화심리학 진화생물학도 괜찮고
그리고 매너의 발달 이런 거괜찮음 제목 맞는진 모르겠는데
사람이랑 많이 안 어울려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비슷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