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인은 이 독서갤에서 왜 잊을 만하면 속발음 떡밥이 계속 기어나오는지, 하루에 몇 시간 독서하는지, 동시에 몇 권을 읽는지 

이딴 쓰잘데기 없는 화제가 왜 자꾸 반복되는지 이해할 수 없으나 속발음만은 예외적으로... 진지하게 파보면 꽤 읽을 만한 글들이나 논문도 많이 나옴. 

이 링크의 글도 처음엔 무슨 뻘글인가 싶겠지만 가면 갈수록 진지해지고 좋은 내용도 많음.


http://blog.naver.com/332xoj/220334587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