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는 일종의 울타리 같은 거라서
1급의 천재일수록 특정 사조에 얽매이지 않음
쇼팽이나 고흐나 도끼 카프카 등이 그런 경우지
평론가들이 이후 구분을 위해 특정 사조에 끼워 넣는 식이고
반대로 급이 떨어지는 작가나 예술가일수록
특정 사조에 충성하고, 얽매이고, 그걸 옹호함
나보코프의 평론이나 문학강의 같은 책이 전형적이다
사조에 대한 정치질을 가려낼 줄 알아야 함
사조는 일종의 울타리 같은 거라서
1급의 천재일수록 특정 사조에 얽매이지 않음
쇼팽이나 고흐나 도끼 카프카 등이 그런 경우지
평론가들이 이후 구분을 위해 특정 사조에 끼워 넣는 식이고
반대로 급이 떨어지는 작가나 예술가일수록
특정 사조에 충성하고, 얽매이고, 그걸 옹호함
나보코프의 평론이나 문학강의 같은 책이 전형적이다
사조에 대한 정치질을 가려낼 줄 알아야 함
유튜브에 이런것도 있네 팔로함
나보코프는 오히려 사조로 묶기 싫어했음
그럼 더 심각함. 쇼팽은 동시대 음악가 다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무시했거든. 근데 나보코프가 자신의 취향에 근거해서 다른 작가들을 재단하고 평가질하고 폄하질을 했다면. 결국 이런 행위도 본질적으로 졸렬한 정치질임. 정치적일수록 그 주장이 일방적이고 명료해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상쾌할 수 있지만. 정치적인 언어가 다 그렇지
자기 기준이 확고한게 왜 정치질임?
카프카나 고흐처럼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면서 열심히 창작활동이나 하면 되는데, 자신의 알량한 잣대 가지고 다른 작가들을 평가질하고 폄하질하는 건 전형적인 정치질이지. 2류 예술가들이 자주 하는 행동임. 그것보다 더 졸렬한 건 이념으로 평가질 하는거고
걍 나보코프 좆같다라고 해라 빙빙 돌려서 말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