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난 거의 모르다시피 하지만, 강영안의 타인의 얼굴은 확실히 좋은 책이었음. 그리고 윤리와 무한이 레비나스를 아주 잘 요약한다고 함(안읽음). 존재에서 존재자로는 하이데거 앞에서 그의 논지를 제시하는 좋은 책이었음. 그런 하이데거 비판으로 신 죽음 그리고 시간이 좋대(안읽음). 신죽음은 읽거나 말거나, 그 뒤 전체성과 무한(안읽음)으로 가면 될듯?
불안의책(artistrilke)2022-05-04 11:31
레비나스도 바로 원전 박치기 하긴 버거움. 윤대선의 <레비나스의 타자철학> 이거 입문용으로 좋더라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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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난 거의 모르다시피 하지만, 강영안의 타인의 얼굴은 확실히 좋은 책이었음. 그리고 윤리와 무한이 레비나스를 아주 잘 요약한다고 함(안읽음). 존재에서 존재자로는 하이데거 앞에서 그의 논지를 제시하는 좋은 책이었음. 그런 하이데거 비판으로 신 죽음 그리고 시간이 좋대(안읽음). 신죽음은 읽거나 말거나, 그 뒤 전체성과 무한(안읽음)으로 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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