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자가 이번이 마지막이다, 두 번 다시 안 간다면서도카지노에 들어가 또다시 재산을 날리듯이번엔 반납만 하고 오려다가 책을 또 잔뜩 빌리게 된다.이쯤되면 책 빌리는 것도 중독 같다.헤어나올 수 없다.
카지노에서 도박할때의 불확실성에 대한 희망과 즐거움 그리고 절망 또다시 반복되는 희망과 즐거움,절망이 다음에 고를 책의 내용이 어떨지 모르는 그 불확실성에 대한 즐거움이랑 비슷해서 그런가봄 ㅋㅋ
집어던질 책을 감안해서 대출한도 꽉꽉 채우고야마는 대출의 늪
도서관에선 돈이라도 안 들지 서점은 ㄹㅇ마약임
읽지도 않을 책 사 쟁이는 거보다는 100배 낫다
이거 ㅇㅈ 반납하러 갔다가 오히려 더 빌려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