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랑 찐따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를 읽었는데 궁금해졌어 독갤에서 이 책을 찾아보니 찐따의 심리를 잘 다뤘다고 평가하는 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어
(물론 더 잘 다룬 소설로 금각사, 빼앗긴 찐따 인간실격, 롤리타, 지하수기등도 있지만, 얘네들은 일반적으로 예술가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