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단상, 애도 일기 ㅎㅎ
구조주의 시절에 에크리튀르를 잘 보이려면 영도라는 이상적 영역을 가정해야 한다 하다가, 이게 너무 형이상학적이니까 쓴 개념이 바로 저자의 죽음이고, 그 뒤에 죽음 뒤에 텍스트만 봐야 한다는 마인드로 나온게 텍스트의 즐거움. S/Z 번역 잘되었다는데 ㅈㄴ 어려움, 영도는 번역이 안좋은듯, 텍스트의 즐거움 안에 자기 자신이랑 저자의 죽음 논문도 같이 들어감.
텍스트의 즐거움은 번역 잘 된듯
사랑의 단상, 애도 일기 ㅎㅎ
구조주의 시절에 에크리튀르를 잘 보이려면 영도라는 이상적 영역을 가정해야 한다 하다가, 이게 너무 형이상학적이니까 쓴 개념이 바로 저자의 죽음이고, 그 뒤에 죽음 뒤에 텍스트만 봐야 한다는 마인드로 나온게 텍스트의 즐거움. S/Z 번역 잘되었다는데 ㅈㄴ 어려움, 영도는 번역이 안좋은듯, 텍스트의 즐거움 안에 자기 자신이랑 저자의 죽음 논문도 같이 들어감.
텍스트의 즐거움은 번역 잘 된듯